잉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온라인 게임 <크리티카>에 등장하는 캐릭터.

요란의 직업 마스터로, 연금술사라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다녀야 하기 때문에 사람이 많은 곳에는서 짭큐베다람쥐의 모습으로 변해 있다.

성별은 목소리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남자. 헌데 마법소녀의 패러디인지 전체적으로 분홍빛에 하트가 휘날리는 스킬들을 사용하고, 모델링이 굉장히 여성스러워서 반한 사람들이 많다! 남자면 어때 맛만 좋으면 그만이야

2. 작중 행적 [편집]

요란 스토리 초반에 등장해서 힘을 잃은 요란을 높으신 분들이 걱정한다며 곁에서 힘을 되찾는 걸 도와준다.

파일:attachment/잉큐/kritika_incu_humanform.png
다른 직업들의 마스터처럼 검푸른 안개 골짜기에서 같이 나와서 싸워주는데, 모습이 너무 예뻐서 팬이 된 사람들이 많다. 인간 모습 뿐만 아니라 보통의 다람쥐 모습도 상당히 귀여워서 여성 유저들도 꽤 좋아하는 편.

3. 기타 [편집]

캐릭터의 모티브는 큐베. 작중에서도 큐베 패러디가 상당히 자주 나오며, 이름 역시 큐베와 동일하게 인큐베이터(Incubator)에서 따왔다. 심지어 정체로 통수쳐서 잉큐 빨던 사람들을 절망에 빠트린 것까지 비슷하다


높은 인기 덕분에 2014년 만우절 때 신규 캐릭터로 참전한다고 구라를 쳤다. 영상이 쓸데없이 고퀄리티라서 어느 정도 기대를 한 사람들도 있었던 모양. 신규 캐릭터 영상이 완전 구라는 아닌게 영상에서 '새로운 세계로 떠나요(코르디스 업데이트 예고)', '요란이 혈기를 다스리는 힘에 눈을 떠서(혈요화 업데이트 예고)'같은 부분에서 업데이트 떡밥을 던졌기 때문. 그래도 진짜든 아니든 일단 올엠 망했네하며 쌍욕을 하며 게임을 접는 사람들도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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