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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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에서 현역 입영 장병들을 대상으로, 기초군사훈련 입소식에서 진행하는 행사. 2014년 육군훈련소에서 박창명 병무청장의 KTV 인터뷰에 따르면 입영문화제의 목적은 민, 관, 군이 지역사회와 같이 온 사회가 입영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려는 것이라고 한다.
제도 도입 이후, 각 군에서는 입영문화제가 열릴 때마다 군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우수 인력자원 확보를 위해 군 홍보 및 간부 모집 부스를 만들고 있다. 지자체에서도 관광지 홍보 및 특산품 홍보 부스를 만들고 있는 중. 또한 2011년부터 입영장병을 위한 할인업소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각 훈련소 및 보충대에서 실시하는 입영문화제 현황 및 일정은 병무청 공식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여담으로, 군악대와 의장대는 이 행사를 엄청나게 싫어한다. 안 그래도 각 군별로 입소식 때 행사 뛰러 나가는데 입영문화제로 인해서 일이 늘어나 버리니...
샘 해밍턴도 참여한 바 있다. 전화카드를 상으로 탔다.
[1] 일본정부관광국 슬로건 Japan, endless discovery의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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