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입스(YIPS)란 압박감이 느껴지는 시합 등의 불안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근육이 경직되면서 운동선수들이 평소에는 잘 하던 동작을 제대로 못하게 되는 현상을 뜻한다. 입스는 골프선수들에게 많이 알려진 용어이지만, 야구나 다른 운동종목의 선수들도 겪는다.
2. 상세 [편집]
야구 선수가 뭔가 날아오는 것에 입스를 느껴 공을 치거나 받을 수 없게 된다든가, 미식축구 선수가 부딪치는 것에 입스를 느껴 돌진을 못한다든가, 체조 선수가 덤블링 실수로 부상을 당해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다든가 하는 증상을 보인다.
또한 입스는 슬럼프와는 다르게 하나의 질병으로 보면되는데, 슬럼프의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본래의 기량을 발휘하지만, 입스는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트라우마를 갖고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만큼 멘탈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을 단순 멘탈 문제로 치부하기엔 무리가 있다.
야구의 투수는 입스라는 표현 대신,??? : 닭발블래스 증후군이 더 널리 알려져 있다. KBO 리그 선수들 사이에서는 “쪼당”이라는 은어로 부른다.
또한 입스는 슬럼프와는 다르게 하나의 질병으로 보면되는데, 슬럼프의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본래의 기량을 발휘하지만, 입스는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트라우마를 갖고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만큼 멘탈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을 단순 멘탈 문제로 치부하기엔 무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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