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필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베이비'와 '소년기'라는 2편의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100억이 넘는 제작비에 봉준호 각본, 카와이 켄지 음악, 정정훈 촬영에 주연 송강호, 유지태인 대작 남극일기의 감독을 맡아 장편 데뷔했다. 그러나, 남극일기는 미장센과 분위기는 대체로 호평이였지만 그것을 제한 나머지의 상태가 총체적 난국인 탓에 기대와는 달리 100만명을 동원해 흥행에 실패했다.
이후 괴물(영화), 아티스트 봉만대 외에 다수 지인 감독들의 영화에 종종 배우로 출연하며 헨젤과 그레텔, 슈퍼 덕후, 인류멸망보고서, 마담 뺑덕, 보금자리, 페르소나 등의 작품에서 감독을 맡았다. 남극일기와 마찬가지로 평단, 흥행 양측 모두 망했다.
이후 괴물(영화), 아티스트 봉만대 외에 다수 지인 감독들의 영화에 종종 배우로 출연하며 헨젤과 그레텔, 슈퍼 덕후, 인류멸망보고서, 마담 뺑덕, 보금자리, 페르소나 등의 작품에서 감독을 맡았다. 남극일기와 마찬가지로 평단, 흥행 양측 모두 망했다.
2. 활동 이력 [편집]
- 영화소개 TV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작가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고 한다.
- 2005년, 장장 5년의 제작기간과 약 80억원의 제작비가 든 미스테리 호러 영화 남극일기로 장편 데뷔를 했다. 그러나 미스터리 호러 영화를 표방했음에도 불구하고 난해한 내용 때문에 '이게 미스테리 영화인지 남극 기행록인지 구분이 안가는 영화' 라는 혹평을 받았고, 관객수 100만명을 기록했다.
- 2018년 5월 말. 웹툰 후레자식의 영화화 연출을 맡았다는 기사가 나왔다. 연재 내내 영화화를 기대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임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는 소식이 들려와 기대보다는 우려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다. 말이 좋아서 자신만의 색깔이지, 사실상 이해하기 힘든 전개나 연출을 사용하기로 악명높은 감독인지라 원작 파괴를 염두하는 의견이 대부분. 다만 2020년 현재까지도 실사화에 대한 어떠한 정보조차 공개되지 않아서 무산의 가능성을 점치는 의견들도 나오고 있다.
3. 연출작 일람 [편집]
[1] 물론 시청자층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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