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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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임팔 전투의 전장으로 유명하다. 이곳 공동묘지에는 전쟁 당시 영국과 영연방 출신 전사자의 묘지가 1600개가 넘게 있다. 영국과 영연방은 대체로 전사자를 고향이 아닌 전사한 그 땅에 묻는 풍습이 있기 때문이다.[1]
역사가 깊은 지방도시로 마니푸르 토후국 시대의 요새, 주립박물관, 어머니 시장(Ima Keithel)[2] 등의 관광지가 있으며, 오토릭샤로 1시간 거리에 록탁(Loktak) 호수가 있다.
2018년 8월 인근 미얀마와의 국경(Moreh-Tamu)이 외국인에게 개방되었다. 이로써 몇 년 전에 시행된 미얀마-태국 육로국경 개방까지 해서 육로로 인도와 동남아를 오갈 수 있게 되었다. 마음만 먹으면 한국에서 중국으로 배를 탄 뒤 여기를 지나 이란, 터키, 유럽까지 비행기를 한 번도 안 타고 육로로 가는 것도 과거엔 미얀마가 폐쇄국가라 불가능했는데 이젠 가능해졌나 했더니.. 그러나 이젠 건너편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주가 위험지역이라 불가능해졌다.[3]
2019년 낮 시간대 민간인 거주 지역의 치안은 대체로 양호한 편이지만, 가끔 시위가 일어날 때도 있으니[4] 여행 전 뉴스 등을 통해 현지 상황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또한 폭탄 테러 위험이 있는 군사 시설이나 정당 사무소 근처에는 접근을 말아야 하며 탕갈 바자, 나가마팔, 콰이람반드 바자 등에서도 신변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반군이 활동하는 산간 지역을 여행할 때 가급적 국도(NH)에서 벗어나는 것을 삼가는 것이 좋다.
2019년 6월에는 한국 아이돌 VAV가 이곳에서 공연을 가졌다.기사
역사가 깊은 지방도시로 마니푸르 토후국 시대의 요새, 주립박물관, 어머니 시장(Ima Keithel)[2] 등의 관광지가 있으며, 오토릭샤로 1시간 거리에 록탁(Loktak) 호수가 있다.
2018년 8월 인근 미얀마와의 국경(Moreh-Tamu)이 외국인에게 개방되었다. 이로써 몇 년 전에 시행된 미얀마-태국 육로국경 개방까지 해서 육로로 인도와 동남아를 오갈 수 있게 되었다. 마음만 먹으면 한국에서 중국으로 배를 탄 뒤 여기를 지나 이란, 터키, 유럽까지 비행기를 한 번도 안 타고 육로로 가는 것도 과거엔 미얀마가 폐쇄국가라 불가능했는데 이젠 가능해졌나 했더니.. 그러나 이젠 건너편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주가 위험지역이라 불가능해졌다.[3]
2019년 낮 시간대 민간인 거주 지역의 치안은 대체로 양호한 편이지만, 가끔 시위가 일어날 때도 있으니[4] 여행 전 뉴스 등을 통해 현지 상황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또한 폭탄 테러 위험이 있는 군사 시설이나 정당 사무소 근처에는 접근을 말아야 하며 탕갈 바자, 나가마팔, 콰이람반드 바자 등에서도 신변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반군이 활동하는 산간 지역을 여행할 때 가급적 국도(NH)에서 벗어나는 것을 삼가는 것이 좋다.
2019년 6월에는 한국 아이돌 VAV가 이곳에서 공연을 가졌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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