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임채호(林采虎)
출생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세평마을[1]#
본관
학력
현직
경력
제26회 행정고시 합격
행정자치부 자치제도과장/자치행정과장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소 대전청사관리소장
행정안전부 제도정책관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지방행정연수원장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

목차
1. 개요2. 생애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전 공무원으로 차관급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다.

2. 생애 [편집]

1958년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세평마을에서 태어나 진주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러큐스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성균관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82년 제2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하였다. 이후 주로 행정부처에서 근무하였다.

행시 합격 이후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행정자치부 자치제도과장과 자치행정과장, 정부청사관리소 대전청사관리소장, 제도정책관을 맡았고 2010년 관리관(1급, 고공단 가급)으로 승진하여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로 이동하였다.

행정부지사 재직 중 김두관 경남지사제18대 대통령 선거민주통합당 경선 참여를 위해 사퇴하자 경남지사 권한대행으로 홍준표 지사가 당선될 때까지 경남도정을 이끈다.

홍 지사가 2012년 말에 보궐선거로 당선된 후 행정안전부로 복귀한다.

행안부로 복귀한 이후에는 같은 1급 보직인 지방행정연수원장과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내다가 박근혜 정부에서 차관급 보직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영전한다. 2015년 5월부터 2018년 5월까지 3년 간 재직하였고 이후 공직을 퇴임하였다.[3]
[1] 나주 임씨 집성촌이다. 임채홍 전 국회의원도 이 마을 출신이다.[2] 도정공파 31세 채(采) 동(東) 근(根) 항렬.[3] 박근혜 정부 때 임명된 차관급 인사였으나 이례적으로 유임되어 임기를 다채우고 나온 몇 안되는 공직자 중 한명이다. 다른 대표적인 공직자로는 이철성(경찰) 전 경찰청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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