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No.3 | ||
GOYANG ORION ORIONS | ||
임종일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학력 | ||
프로입단 | 2012년 10월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 부산 kt) | |
병역 | 파일:의경-로고.png 경찰청 의무경찰 수경 만기전역 | |
소속 | 파일:external/s20.postimg.org/kt_sonicboom.png 부산 kt 소닉붐 (2012~2013) 파일: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CI.png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2013~) | |
1. 개요 [편집]
2012년 신인 드래프트 5순위로 들어온 고양 오리온스의 슈팅 가드이자 스몰 포워드.
2. 선수시절 [편집]
2.1. 대학 시절 [편집]
임종일은 점수를 따내는 감각은 타고난 듯하다. 어느 위치, 어느 거리에서든 슈팅이 가능하며 수비를 달고 뛰어도 자기 밸런스를 잃지 않는다. 3학년까지만 해도 나홀로 공격의 비중도 높았지만, 4학년 들어 자기 득점력을 활용하는 노-하우도 터득한 모습이다.
2008년 춘계연맹전에서 60점을 기록하는 등 평균 41.3점을 올리며 고교시절 득점기계로 명성을 떨쳤다. 대학 3학년이었던 2011 대학농구리그에서 508점(평균 23.1점)으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개인기를 이용한 돌파나 점퍼로 득점하는 능력이 탁월했다. 나 홀로 플레이를 하던 경향이 있었지만, 대학 4학년 때 이상백배 한일대학농구대회 이후 동료를 활용하는 플레이에도 눈을 떴다.
2008년 춘계연맹전에서 60점을 기록하는 등 평균 41.3점을 올리며 고교시절 득점기계로 명성을 떨쳤다. 대학 3학년이었던 2011 대학농구리그에서 508점(평균 23.1점)으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개인기를 이용한 돌파나 점퍼로 득점하는 능력이 탁월했다. 나 홀로 플레이를 하던 경향이 있었지만, 대학 4학년 때 이상백배 한일대학농구대회 이후 동료를 활용하는 플레이에도 눈을 떴다.
2.2. 프로 시절 [편집]
2012-2013 KBL 드래프트 1 라운드 5 순위로 부산 KT 소닉붐의 선택을 받았다.
프로 무대 데뷔전(vs. SK)에서 32분 30초 출전해 11점을 올렸지만, 2012-2013시즌에 9경기 출전에 그쳤고, 2013-2014 시즌에는 2경기 출전에 그치게 된다.
2013-2014 시즌 KT 소닉붐과 오리온 오리온스의 4대4 트레이드에 포함되었는데, 추일승 감독이 슈터보강을 위해 임종일을 영입했다.
오리온스로 이적 이후 2013-2014 시즌에는 12 경기에 출전했고 2014-2015 시즌에는 8경기에 출전했다.
3시즌 동안 31경기에서 평균 11분 9초 출전해 평균 3.2점에 그쳤기 때문에 국군체육부대(상무)나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하더라도 선수들에게 인기 높았던 농구 조교에도 탈락하며 입대가 밀리고 밀렸다.
일반병으로도 입대가 미뤄졌던 임종일은 의무경찰에 합격하며 병역 문제를 해결했다. 그러나 1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한 그는 군 복무 기간까지 합해 3년의 공백기를 보냈다.
2018-2019 시즌 마침내 KBL에 돌아오게 되었는데 2018-2019 시즌 22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코트 감각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9-2020 시즌에는 34경기에 출전, 평균득점 4.5점으로 기록하며 개인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프로 무대 데뷔전(vs. SK)에서 32분 30초 출전해 11점을 올렸지만, 2012-2013시즌에 9경기 출전에 그쳤고, 2013-2014 시즌에는 2경기 출전에 그치게 된다.
2013-2014 시즌 KT 소닉붐과 오리온 오리온스의 4대4 트레이드에 포함되었는데, 추일승 감독이 슈터보강을 위해 임종일을 영입했다.
오리온스로 이적 이후 2013-2014 시즌에는 12 경기에 출전했고 2014-2015 시즌에는 8경기에 출전했다.
3시즌 동안 31경기에서 평균 11분 9초 출전해 평균 3.2점에 그쳤기 때문에 국군체육부대(상무)나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하더라도 선수들에게 인기 높았던 농구 조교에도 탈락하며 입대가 밀리고 밀렸다.
일반병으로도 입대가 미뤄졌던 임종일은 의무경찰에 합격하며 병역 문제를 해결했다. 그러나 1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한 그는 군 복무 기간까지 합해 3년의 공백기를 보냈다.
2018-2019 시즌 마침내 KBL에 돌아오게 되었는데 2018-2019 시즌 22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코트 감각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9-2020 시즌에는 34경기에 출전, 평균득점 4.5점으로 기록하며 개인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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