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아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任雅相
(? ~ 662)
당나라의 인물.
위남 사람으로 연연도호를 지내다가 657년에 소정방 휘하에서 소사업과 함께 서돌궐의 사발라가한을 공격하는 것에 참전했으며, 사발라가한이 서쪽으로 도망가자 소정방과 함께 새로 귀부한 무리를 거느려 먼저 추격한 소사업, 약라갈파윤을 따라가서 사발라가한을 추격했다.
661년 4월 16일에 패강도행군총관에 임명되어 글필하력, 소정방, 소사업 등과 함께 고구려를 공격하러 나아갔고(2차 고구려-당 전쟁) 662년 2월 15일에 임아상은 사수 전투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는데, 임아상은 장군이 되어서 친척이나 옛 자기 부속이었던 사람을 주청해 종군하게 한 일이 없었다.
관할 관사에 공문을 보내 보직을 주었으며, 다른 사람에게 관리란 크고 작은 것을 막론하고 국가의 공적인 그릇이니, 어찌 사사로이 편리한대로 하겠냐고 했다. 이에 군대 안에서는 상벌이 공평해 사람들이 그의 공정함에 복종했다.
(? ~ 662)
당나라의 인물.
위남 사람으로 연연도호를 지내다가 657년에 소정방 휘하에서 소사업과 함께 서돌궐의 사발라가한을 공격하는 것에 참전했으며, 사발라가한이 서쪽으로 도망가자 소정방과 함께 새로 귀부한 무리를 거느려 먼저 추격한 소사업, 약라갈파윤을 따라가서 사발라가한을 추격했다.
661년 4월 16일에 패강도행군총관에 임명되어 글필하력, 소정방, 소사업 등과 함께 고구려를 공격하러 나아갔고(2차 고구려-당 전쟁) 662년 2월 15일에 임아상은 사수 전투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는데, 임아상은 장군이 되어서 친척이나 옛 자기 부속이었던 사람을 주청해 종군하게 한 일이 없었다.
관할 관사에 공문을 보내 보직을 주었으며, 다른 사람에게 관리란 크고 작은 것을 막론하고 국가의 공적인 그릇이니, 어찌 사사로이 편리한대로 하겠냐고 했다. 이에 군대 안에서는 상벌이 공평해 사람들이 그의 공정함에 복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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