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응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정의 [편집]
臨 | 機 | 應 | 變 | |||
임할 임 | 베틀 기 | 응할 응 | 변할 변 | |||
말 그대로 예측불허, 돌발 상황에 나오는 대처능력.
2. 장점 [편집]
돌발 상황(재난, 맹수)을 만났을 때 사람은 누구나 당황한다. 사실 예측한 상황이라도 막상 접하면 당황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예측을 했다면 비교적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다. 임기응변이란 전혀 예측 못한 상황을 재치로 넘기는 기술이다.
원래 일반인이나 암기위주의 천재는 매뉴얼대로 하기 때문에 상황을 여러 가지로 예측하여, 위기가 오면 매뉴얼대로 대처한다. 그리고 이것이 문제를 풀어가는 정석이다. 하지만 모든 문제에 대해 매뉴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떤 사람들은 돌발 상황이 오면 예측은 못했지만 그때 그 순간 빠른 두뇌회전으로 대처하여 위기를 넘긴다. 순발력이 좋거나 잔머리가 발달한 것이다. 하지만 평소에 눈에 띄지 않던 사람도 임기응변으로 자기 집단을 위기에서 구해내면 영웅 취급 받는다.
사실,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밥 먹듯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임기응변의 재주가 뛰어나면 위기를 쉽게 넘기면서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이점이 주어진다. 그래서 지도자의 능력 요구 사항 중에 임기응변 능력을 요구받는 경우가 많다.
원래 일반인이나 암기위주의 천재는 매뉴얼대로 하기 때문에 상황을 여러 가지로 예측하여, 위기가 오면 매뉴얼대로 대처한다. 그리고 이것이 문제를 풀어가는 정석이다. 하지만 모든 문제에 대해 매뉴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떤 사람들은 돌발 상황이 오면 예측은 못했지만 그때 그 순간 빠른 두뇌회전으로 대처하여 위기를 넘긴다. 순발력이 좋거나 잔머리가 발달한 것이다. 하지만 평소에 눈에 띄지 않던 사람도 임기응변으로 자기 집단을 위기에서 구해내면 영웅 취급 받는다.
사실,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밥 먹듯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임기응변의 재주가 뛰어나면 위기를 쉽게 넘기면서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이점이 주어진다. 그래서 지도자의 능력 요구 사항 중에 임기응변 능력을 요구받는 경우가 많다.
3. 단점 [편집]
하지만, 어디까지나 임기응변은 말 그대로 땜빵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 된다.
원래 조직이나 사회나 국가나 업무수행이 제대로 발전하는 경우는 급박한 경우에 임기응변을 사용한 후, 해당 사항을 잘 매뉴얼화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교육 및 이수를 하고 미리 준비를 갖추어서 나중에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항이 닥치면 임기응변을 사용할 필요가 없이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임기응변을 수행하는 사람도 부담감이 적어지고, 임기응변을 활용해야 할 긴급한 사태도 줄어들게 되므로 계속 발전궤도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임기응변만 강조하다보면 모든 일을 임기응변으로 풀려고 하게 되고, 이러다보면 그런 꼼수로는 넘어갈 수 없는 장벽을 만나서 일시에 붕괴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임기응변을 강조하면 시스템적인 문제를 개인의 역량부족으로 책임을 돌리기 때문에 문제를 제대로 해결해보겠다는 것보다는 겉만 덮어서 가라처리하는 경우가 늘게 된다. 이것이 극단화된 사례가 바로 안전불감증이다. 즉, 편법이 지속되면 어느새 원칙이 사라진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편법은 어디까지나 편법임을 인식하고, 될수록 사용을 줄여나가도록 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라도 좋다.
원래 조직이나 사회나 국가나 업무수행이 제대로 발전하는 경우는 급박한 경우에 임기응변을 사용한 후, 해당 사항을 잘 매뉴얼화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교육 및 이수를 하고 미리 준비를 갖추어서 나중에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항이 닥치면 임기응변을 사용할 필요가 없이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임기응변을 수행하는 사람도 부담감이 적어지고, 임기응변을 활용해야 할 긴급한 사태도 줄어들게 되므로 계속 발전궤도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임기응변만 강조하다보면 모든 일을 임기응변으로 풀려고 하게 되고, 이러다보면 그런 꼼수로는 넘어갈 수 없는 장벽을 만나서 일시에 붕괴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임기응변을 강조하면 시스템적인 문제를 개인의 역량부족으로 책임을 돌리기 때문에 문제를 제대로 해결해보겠다는 것보다는 겉만 덮어서 가라처리하는 경우가 늘게 된다. 이것이 극단화된 사례가 바로 안전불감증이다. 즉, 편법이 지속되면 어느새 원칙이 사라진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편법은 어디까지나 편법임을 인식하고, 될수록 사용을 줄여나가도록 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라도 좋다.
4. 종류 [편집]
5. 사례 [편집]
-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소설 '스스로 터득한 지혜'에서는 조선시대의 한 유명한 도둑의 아들이 아버지로부터 도둑질을 배우는 과정에서 부잣집 창고로 몰래 잠입하여 도둑질을 하다가 아버지 도둑이 아들이 창고로 들어간 상황에서 문을 잠그고 도둑이 들었다고 외치자 당황했다. 이 때 그는 임기응변으로 쥐가 벽을 긁는 소리를 내어 위기를 모면했고, 집주인이 창고문을 열자 도망갔으며 사람들에게 붙잡힐 위기에 처하자 돌을 연못으로 내던져 자신이 연못으로 뛰어든 것처럼 위장하여 위기를 넘기는 내용이 나온다.
- 쿠키런 회사인 데브시스터즈에서는 2014년 12월 17일 버그로 인해 16일 당일 최종병기 눈사람을 모두 만들어 이 보물을 얻은 사람들이 출석시 크리스탈 100개를 받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이에 데브시스터즈는 임기응변으로 최종병기 눈사람을 완성한 모든 사람에게 크리스탈 100개를 추가로 주는 것으로 보상조건을 변경하여 해결했다.
- 모바일 게임 회색도시2에서는 아예 이걸 게임 내 미션으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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