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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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경상북도 영천시의 면.
동쪽으로는 경주시와 포항시, 북쪽으로는 자양면, 남쪽에는 고경면, 서쪽으로는 화북면이 있다.
921번 지방도를 통해 포항시 북구 기계면과 접하며, 포은 정몽주를 모신 임고서원이 있다.
운주산과 자호천 등 수려한 자연 경관을 갖추고 있고, 복숭아와 살구 등 과일이 많이 생산되는 고장이며, 마늘 농장도 많이 보인다.
최근, 승마와 여가를 위한 공간이 확충되고 있다. 특히 2009년에 개장한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은 산림욕과 승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승마자연휴양림으로, 0.7㎢ 면적의 울창한 리기다소나무 숲 속에 꾸며졌다.
삼매리에 오토캠핑장이 있어 캠핑을 하기 위해 찾아오기도 한다.
동쪽으로는 경주시와 포항시, 북쪽으로는 자양면, 남쪽에는 고경면, 서쪽으로는 화북면이 있다.
921번 지방도를 통해 포항시 북구 기계면과 접하며, 포은 정몽주를 모신 임고서원이 있다.
운주산과 자호천 등 수려한 자연 경관을 갖추고 있고, 복숭아와 살구 등 과일이 많이 생산되는 고장이며, 마늘 농장도 많이 보인다.
최근, 승마와 여가를 위한 공간이 확충되고 있다. 특히 2009년에 개장한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은 산림욕과 승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승마자연휴양림으로, 0.7㎢ 면적의 울창한 리기다소나무 숲 속에 꾸며졌다.
삼매리에 오토캠핑장이 있어 캠핑을 하기 위해 찾아오기도 한다.
2. 역사 [편집]
기룡산 언덕 밑에 임하여 마을이 형성 되었으므로 임고(臨皐) 라는 명칭이 생겼다.
신라 경덕왕 때부터 임고군으로 불리어져 오다가 고려 시대에 임고현으로 바뀌어 공양왕 때는 영천부에 합병되었다. 그 후 조선 시대에 들어와 1415년에 영천군으로 개칭되었다.
임고면 지방은 원래 아천면 지역으로 일제 침략 후인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 환귀면의 21개 마을과 북안면의 8개 마을을 병합한 것을 임고면으로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87년 1월 1일 임고면 언하동과 신기동이 영천시 동부동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 1월 1일자로 영천시·영천군이 통합해 영천시 임고면이 되었다.
신라 경덕왕 때부터 임고군으로 불리어져 오다가 고려 시대에 임고현으로 바뀌어 공양왕 때는 영천부에 합병되었다. 그 후 조선 시대에 들어와 1415년에 영천군으로 개칭되었다.
임고면 지방은 원래 아천면 지역으로 일제 침략 후인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 환귀면의 21개 마을과 북안면의 8개 마을을 병합한 것을 임고면으로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87년 1월 1일 임고면 언하동과 신기동이 영천시 동부동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 1월 1일자로 영천시·영천군이 통합해 영천시 임고면이 되었다.
3. 시설 [편집]
4. 교육 [편집]
- 임고초등학교
- 평천초등학교
5. 교통 [편집]
5.1. 버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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