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위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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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자의 음과 뜻 [편집]
2. 유래 [편집]
3. 무협물에서 쓰임새 [편집]
무협소설 등지에서 일위도강은 경신술의 일종, 또는 경공의 경지를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된다. 대체로 물 위에 지푸라기를 띄워놓고 이를 밟고 다시 도약하는 식의 기술(또는 경지)지만, 이는 달마대사의 일화를 정확히 재현했다고는 볼 수 없다. 달마는 단순히 갈대잎을 밟은 게 아니라 그걸 배 타듯이 타고 움직인 것이기 때문이다. 경공의 경지가 아니라 별개의 술법으로 나올 때는 그 유래 때문에 왕왕 불가(佛家)의 무공으로 묘사된다.
갈대잎이라는 발디딤대를 사용해야 하는 만큼, 등평도수처럼 아예 물 위를 달리는 수법에 비하면 대개 처진다고 묘사된다. 하지만 한자어를 뜯어보면 사실 등평도수 또한 개구리밥같은 수초를 밟고 물을 건너는 경신법이기에 처질 건 없다.[1]
갈대잎이라는 발디딤대를 사용해야 하는 만큼, 등평도수처럼 아예 물 위를 달리는 수법에 비하면 대개 처진다고 묘사된다. 하지만 한자어를 뜯어보면 사실 등평도수 또한 개구리밥같은 수초를 밟고 물을 건너는 경신법이기에 처질 건 없다.[1]
4. 기타 [편집]
- 여담이지만 실존하는 소림 칠십이예 중에도 달마도강공이라는 경공 수련법이 있다.
5. 관련 항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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