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일요시사>는 1993년 11월5일에 <시사번영>으로 창간했다. 후로 1996년 5월 <일요시사>로 제호를 변경해 현재(지령 1252호)에 이르고 있다.
주요 일간지가 아닌 타블로이드 형식으로 발간되는 주간지중 하나이다.
2010년 5월부터 자매지로 <이지경제>를 발행하고 있으며 포털사이트 <네이버 뉴스>(2010년 11월), <구글> <줌인터넷> 등과 검색·뉴스스탠드 뉴스 제휴서비스 계약을 맺고 있는 본격 온·오프라인 시사종합신문이다.
2017년 2월 한국기자협회 가입사가 되었다. 초대 지회장은 나경식 사진부 부장. 현재 지회장은 최현목 정치부 차장.
하필 '일요'로 시작되는 탓에 일요신문을 비롯한 '일요'자가 들어가는 다른 타블로이드들과 혼동될 수도 있으나 저들과는 전혀 다른 법인에 회사다. 일요신문은 여기와 달리 서울문화사계열이다.
타 타블로이들처럼 메인은 시사계 뒷소문 같은 정계 이슈를 주요로 다루나, 연예섹션 같은 데에서는 90년대 초중반 '사건○○' '실화○○'류 기사나 스포츠신문처럼 성인향 기사들이 간혹 나와주기도 하며[1], 간혹 가쉽거리 기사들, 뜬소문에 가까운 기사들이 나오기도 한다.
주요 일간지가 아닌 타블로이드 형식으로 발간되는 주간지중 하나이다.
2010년 5월부터 자매지로 <이지경제>를 발행하고 있으며 포털사이트 <네이버 뉴스>(2010년 11월), <구글> <줌인터넷> 등과 검색·뉴스스탠드 뉴스 제휴서비스 계약을 맺고 있는 본격 온·오프라인 시사종합신문이다.
2017년 2월 한국기자협회 가입사가 되었다. 초대 지회장은 나경식 사진부 부장. 현재 지회장은 최현목 정치부 차장.
하필 '일요'로 시작되는 탓에 일요신문을 비롯한 '일요'자가 들어가는 다른 타블로이드들과 혼동될 수도 있으나 저들과는 전혀 다른 법인에 회사다. 일요신문은 여기와 달리 서울문화사계열이다.
타 타블로이들처럼 메인은 시사계 뒷소문 같은 정계 이슈를 주요로 다루나, 연예섹션 같은 데에서는 90년대 초중반 '사건○○' '실화○○'류 기사나 스포츠신문처럼 성인향 기사들이 간혹 나와주기도 하며[1], 간혹 가쉽거리 기사들, 뜬소문에 가까운 기사들이 나오기도 한다.
2. 주요 보도 [편집]
2017년 말, ‘버닝썬 게이트’ 사건이 이슈로 떠오르기 전 <일요시사> 박창민 사회부 기자가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클럽 버닝썬 폭행 사건의 피해자인 김상교씨와 단독 인터뷰를 기사화한 후 버닝썬과 강남경찰서 간의 유착 등의 문제들이 고구마 줄기처럼 퍼지면서 파장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당시 김상교씨를 취재했던 박 기자는 ‘버닝썬 보도’로 한국기자협회로부터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고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버닝썬과 관련한 취재 과정에 대해 인터뷰를 갖기도 했다.
<일요시사>는 2016년 말, 박근혜 국정 농단 사건 당시 “물러나라”(지령 1087호) “부끄럽다”(지령 1088호) “일어나라 대한민국”(지령 1089호)이라는 대형 글자로 1면 표지를 장식해 후에 언론계서 계속 회자되기도 했다.
인천가톨릭대학교 신학생 성추행 사건에 대해서도 연관이 있는 주간지이기도 하다.[2] [3]
당시 김상교씨를 취재했던 박 기자는 ‘버닝썬 보도’로 한국기자협회로부터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고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버닝썬과 관련한 취재 과정에 대해 인터뷰를 갖기도 했다.
<일요시사>는 2016년 말, 박근혜 국정 농단 사건 당시 “물러나라”(지령 1087호) “부끄럽다”(지령 1088호) “일어나라 대한민국”(지령 1089호)이라는 대형 글자로 1면 표지를 장식해 후에 언론계서 계속 회자되기도 했다.
인천가톨릭대학교 신학생 성추행 사건에 대해서도 연관이 있는 주간지이기도 하다.[2] [3]
3. 여담 [편집]
[1] 요컨대 2020년대 기준으로 보면 한국 에로배우를 다루는 소규모 기획 지면이 있다.[2] 다만, 애초에는 성추행이라는 의혹이 있을것이라고는 생각치 못한채로 단순히 '사제들의 죽음이 무언가 이상하다'수준의 기사였으며 결과적으로 사제들의 죽음은 성추행 사건은 별개였다. 그러나 SBS에서 사제들의 죽음에 대해 조사하다보니 성추행 사건이 드러났다... 자세한건 문서 참조.[3] 본지 말고도 시민기자시스템으로 굴러가는 인터넷 언론에서의 한 시민기자 역시 이 '의문사'사건에 대해 다룰려고 했던 바가 있었는데, 그것이 오마이뉴스인지는 불명. 애초 인터넷언론에 오마이만 시민기자제를 하는건 아니라서... 다만 해당 시민기자가 해당 사건에 대해 보도하려던것은 계획만 한채 경찰의 통지 등의 이유로 인해 실제로는 불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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