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동은 해방 후 모든 것이 새로워진 동네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구한말에는 부평군 동소정면 항동이었으나,
1914년 부천군 부내면 항동리로 바뀐 뒤
1940년에 인천부로 편입되면서 향취정이 되었고, 1946년에 일신동으로 바뀌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1946년부터
1982년까지
부개1동의 관할로 존속되었다 1982년에 부개1동에서 분리되었다
동의 면적 50% 정도가 녹지와 군부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풍림아파트, 일신
주공아파트가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부평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노동복지합동청사,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
근로복지공단 인천북부지사 경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직업성폐질환연구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본부,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등 업무기관과 의료시설이 들어서 있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송내IC가 경인로를 통하여 연결돼 있다 보니 주유소 및 LPG충전소가 많은 편이다.
구산동에 비하면 교통은 양호하다. 경인로가 지나가
부천,
수원,
안양 등지로 가는 시외버스도 운행한다.
허윤미가
10대 초반에 이 지역에서 거주한 적이 있었다.
2019년 현재, 외국인 노동자들의 거주비율이 늘고 있다. 그 증거로 대로변에 중국어로 쓰인 간판이 부쩍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