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우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external/www.uraken.net/zatsugaku123a.gif
우체국은 일본우편의 점포화 되었으며 우체국주식회사 법인은 고인이 되었다.
파일:external/www.uraken.net/zatsugaku123b.gif
일본우정 그룹 계열 3사인 일본우편, 유초은행, 간포생명.
파일:external/www.uraken.net/zatsugaku123c.gif
파일:external/www.uraken.net/zatsugaku123d.gif
파일:external/www.uraken.net/zatsugaku123e.gif
일본우정주식회사, 일본우정그룹
JP Holdings Co, Ltd.
우체국은 일본우편의 점포화 되었으며 우체국주식회사 법인은 고인이 되었다.
파일:external/www.uraken.net/zatsugaku123b.gif
일본우정 그룹 계열 3사인 일본우편, 유초은행, 간포생명.
파일:external/www.uraken.net/zatsugaku123c.gif
파일:external/www.uraken.net/zatsugaku123d.gif
파일:external/www.uraken.net/zatsugaku123e.gif
일본우정주식회사, 일본우정그룹
JP Holdings Co, Ltd.
우정성 | → | 일본우정공사 | → | 일본우정 |
정식명칭 | Japan Post Holdings Co, Ltd. |
상장유무 | 상장기업 |
상장시장 | 도쿄증권거래소 제1부 (2015년 11월 4일) |
주식코드 | |
1. 개요 [편집]
2. 계열사 [편집]
2.1. 우체국주식회사(舊) [편집]
2.2. 일본우편주식회사 [편집]
2.3. 주식회사유초은행 [편집]
역시 상장 이전에는 일본우정주식회사의 100% 자회사였다. 2017년까지 모든 주식을 매각 완료하여 민간은행화 시킬 예정이다. 상장 전에는 금융청이 관리감독, 후에는 일반 시중은행과 같이 금융청이 면허제로 관리 예정.
2.4. 주식회사간포생명 [편집]
역시 상장 이전에는 일본우정주식회사의 100% 자회사이며 금융청의 관리감독을 받았다. 2017년까지 모든 주식을 매각 완료하여 민간보험사화 시킬 예정이다. 학자보험이나 요양보험이 주력이며 우체국망을 이용해 영업해 왔다.
3. 민영화 [편집]
3.1. 민영화 이전 [편집]
민영화 이전의 일본 우편국에서는 우편배달 업무 이외에도 우편저금이라고 불리우는 은행업무[1]와 간이보험이라고 불리우는 보험업무를 병행하여, 전국의 우편국에서는 350조엔에 이르는 자금을 관리하고 있었다. 우편국에서는 이 자금을 일본국중앙정부에 대출하여 일본도로공사와 주택금융공고 등의 특수법인에 출자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적자를 볼 수밖에 없는 국가 수준의 주택사업이나 도로건설사업 등의 자금 부족을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러나 계속되는 수익성의 악화와, 다른 배송업자, 금융업자, 보험업자와의 공정한 경쟁을 위하여 우정사업체의 민영화는 필연적인 것이었다. 더욱이 민영화를 통해 지금까지 정부에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우정청이 세금부과대상인 법인이 됨에 따라 시장 경쟁에서의 정부 수입도 보전할 수 있다.
그리고 동일본대지진의 여파로 인해 일본 총무성의 재정 상태가 심히 나빠짐에 따라 기존 2017년으로 예상했던 우정3사의 상장이 2015년 11월 4일로 앞당겨지게 되었다.
참고로 2004년 12월 말을 기준 우편저금의 총 예금가 227.3조엔인 것에 비해 일본의 당시 4개 메가뱅크(미츠비시 도쿄은행, UFJ은행, SMBC, 미즈호 은행)의 전 계좌 잔고 합이 225.9조엔이었으며, 간이생명보험의 총자산이 121.9조엔인데 비해 닛세이, 다이이치, 메이지야스다생명, 미츠이스미토모생명 4개사의 총자산의 합이 121.3조엔이었으니 일본의 금융업이 아직 정부기관의 손아귀 속에 있어 평등한 경쟁이 되지 않음이라고 쓰고 거금을 매각해 떼돈을 얻을수 있다고 읽을 수 있는 현상이 심했음을 짐작할 수 있으리라.
그리고 후술하겠지만 일본우정에서 공사시절에 일하던 사람들은 공사직원이 아니라 국가공무원이다. 민영화로 인해 엄청난 양의 공무원조직 슬림화가 가능하다.
그러나 계속되는 수익성의 악화와, 다른 배송업자, 금융업자, 보험업자와의 공정한 경쟁을 위하여 우정사업체의 민영화는 필연적인 것이었다. 더욱이 민영화를 통해 지금까지 정부에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우정청이 세금부과대상인 법인이 됨에 따라 시장 경쟁에서의 정부 수입도 보전할 수 있다.
그리고 동일본대지진의 여파로 인해 일본 총무성의 재정 상태가 심히 나빠짐에 따라 기존 2017년으로 예상했던 우정3사의 상장이 2015년 11월 4일로 앞당겨지게 되었다.
참고로 2004년 12월 말을 기준 우편저금의 총 예금가 227.3조엔인 것에 비해 일본의 당시 4개 메가뱅크(미츠비시 도쿄은행, UFJ은행, SMBC, 미즈호 은행)의 전 계좌 잔고 합이 225.9조엔이었으며, 간이생명보험의 총자산이 121.9조엔인데 비해 닛세이, 다이이치, 메이지야스다생명, 미츠이스미토모생명 4개사의 총자산의 합이 121.3조엔이었으니 일본의 금융업이 아직 정부기관의 손아귀 속에 있어 평등한 경쟁이 되지 않음이라고 쓰고 거금을 매각해 떼돈을 얻을수 있다고 읽을 수 있는 현상이 심했음을 짐작할 수 있으리라.
그리고 후술하겠지만 일본우정에서 공사시절에 일하던 사람들은 공사직원이 아니라 국가공무원이다. 민영화로 인해 엄청난 양의 공무원조직 슬림화가 가능하다.
3.2. 우정성에서 우정공사로 [편집]
1996년의 제1차 하시모토내각은 행정개혁회의를 개회하여 중앙성청(대한민국의 정부부처)재편에 대한 논의를 개시하였다. 1997년 8월에는 중간보고에서, 우정민영화를 주요 주제로 제안하였다. 그러나 최종합의에서 여야 간의 알력으로 인해 공사에서 국가공무원이 일하는 이상한 체계의 우정공사가 그 결과물이 되었다. 이는 당시 자유민주당의 주요 지지기반이 특정우편국장회(대한민국의 별정우체국의 협회라 보면 이해하기 쉽다.)이며, 민주당의 지지기반이 우편노동조합, 우정성의 관료들이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999년 5월에는 우정민영화연구회를 발족하여 민영화 실시 계획을 짠다. 이 결과가 한 개의 우정특수회사 산하에 우편회사, 은행, 지역별보험회사를 각각 만드는 형태가 된다.
2001년 1월 6일에는 중앙성청재편이 실시되어, 우정성의 우정행정과 우정사업부문이 각각 총무성우정기획관리국과 우정사업청으로 분할된다.
그 뒤, 2003년 4월 1일에 우정사업청이 특수법인인 일본우정공사가 된다
1999년 5월에는 우정민영화연구회를 발족하여 민영화 실시 계획을 짠다. 이 결과가 한 개의 우정특수회사 산하에 우편회사, 은행, 지역별보험회사를 각각 만드는 형태가 된다.
2001년 1월 6일에는 중앙성청재편이 실시되어, 우정성의 우정행정과 우정사업부문이 각각 총무성우정기획관리국과 우정사업청으로 분할된다.
그 뒤, 2003년 4월 1일에 우정사업청이 특수법인인 일본우정공사가 된다
3.3. 재정관리 위탁의 폐지 [편집]
3.4. 고이즈미 내각의 우정민영화 [편집]
우정 민영화는 개혁의 본질입니다. 27만명의 우정 공무원의 기득권을 지키면서 대체 어떤 개혁을 할수있다는 말입니까. 우정 민영화는 모든 개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고이즈미 준이치로, 2005년 9월 우정 민영화 총선 당시 자유민주당 TV 광고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는 내각총리대신에 취임하면서, 우정민영화를 중요 시책으로 올렸다. 실제로 고이즈미 자신도 우정민영화를 행정개혁의 본질이라 칭하면서, 취임 이전 대장정무차관(1979년에 꿰찬 자리) 시절을 시작으로, 미야자와내각의 우정대신 시절, 제2차하시모토내각의 후생노동대신 시절에 우정민영화에 대한 주장을 굽히지 않아 왔다.
그런데 행정서비스가 저하될 것이라는 야당 반발에 부딪혀, 중의원에서는 결국 부결되어 버렸다.
다시 우정민영화 법안이 올라간 것은 162회 통상국회에서이며, 2005년 7월 5일 중의원본회의에서 5표차로 겨우 가결되었다. 그러나 참의원에서 8월 8일에 다시 부결되었다. 이는 자민당 내의 우정민영화 반대론자가 여전히 많았기 때문이며, 여기서 고이즈미는 중의원을 해산해 버리고 (후대의 정치가들은 이를 우정해산이라 칭한다) 반대파의 일부를 자민당에서 축출한다. 이들은 탈당 후에 국민신당을 차리거나 무소속으로 전환하였다. 이들은 후일 아베내각으로 바뀌고 나서야 거의 복당한다.
동년 9월 11일에는 후일 고이즈미식 극장 정치의 정수라 일컬어지게 되는(고이즈미가 해당 선거를 거의 우정민영화 찬반선거에 가까운 구도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44회 중의원선거가 행해진 결과 자민당이
3.5. 우정민영화 동결법안 [편집]
2007년 7월 29일에 여당인 민주당이 민영화를 동결해야 한다는 법안 우정민영화동결법안을 167회 국회에 제출한다. 이는 기존 법안의 민영화 실행날짜 10월 1일을 별도로 정한다라고 개정하는 법안으로, 민영화를 자체적으로 1년간 동결처리할 수 있는 법안이었다. 그러나 이 법안은 심의도 받지 못하고 폐안되었으며, 민주당은 당초의 국민신당을 배려하여 이 법안을 168회 국회에 재제출한다. 그러나 이도 흐지부지되어 결국에는 민주당도 단념한다.
그후 국민신당의 당내에서 검토가 이루어져, 사민당과 민주당과 공동으로 168회 국회에 동결법안을 다시 제출한다. 개정된 내용으로는 정부가 보유하고있는 일본우정의 주식을 일본우정이 보유하고 있는 유초은행, 간포생명의 양 주식의 시장에의 매각을 3년간 동결한다는 내용으로, 결론적으로는 3개사가 한 몸인 꼴이 된다.
그후 국민신당의 당내에서 검토가 이루어져, 사민당과 민주당과 공동으로 168회 국회에 동결법안을 다시 제출한다. 개정된 내용으로는 정부가 보유하고있는 일본우정의 주식을 일본우정이 보유하고 있는 유초은행, 간포생명의 양 주식의 시장에의 매각을 3년간 동결한다는 내용으로, 결론적으로는 3개사가 한 몸인 꼴이 된다.
3.6. 아소내각 [편집]
4. 여담 [편집]
공사 시절에는 중고등학생을 동원하여 연하장 업무를 처리하는 관습(...)이 있었다. 현재는 민간기업화 되어 이런 일은 불가능하고, 현재는 우체국 건물에다가 연하장 알바 모집 플래카드를 아주 크게 내거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다.
[1] 대한민국의 우체국 금융부문인 우체국예금도 80년대 까지는 '우편저금' 이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