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시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랑그릿사 모바일에서 실린카와 같이 뽑기 이벤트를 통해 등장하게 된 오리지널 캐릭터다
2. 상세정보 [편집]
금위 군단의 대장이자 섭정으로 카콘시스를 다스리고 있으며, 동시에 올리버와 멜파닐을 보좌한다. 과거 위기에 처했으나, 빈센트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났고 이를 계기로 둘은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빈센트는 일루시아에게 레겐부르크가 카콘시스를 침공한다는 비밀을 말하게 되었고, 이에 일루시아는 급히 돌아왔지만 이미 카콘시스는 처참히 붕괴된 상황이었다. 이로 인해 빈센트와 원수 관계가 되었고 일루시아에게 큰 상처를 줬다. 이후 섭정왕이 된 일루시아는 왕국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며, 주인공 일행이 예레스 대륙에 왔을 때 왕국의 평화를 위해 성검 군단에 합류한다.
3. 성능 [편집]
프로필 | |||
등급 | SSR | ||
초기 병과 / 직업 | 수병/선원 | ||
소속 세력 | |||
출연작 | 랑그릿사 모바일 | ||
클래스 체인지 | |||
초기 직업 | 선원 | ||
1차 전직 | 가디언 | 서펜트 나이트 | |
2차 전직 | 로열 가디언 | 서펜트 마스터 | |
고유기술 | ||
여름 호수의 꽃 | ||
★★★☆☆☆ | 수중일 경우 받는 물리피해 감소 10%. 사망에 이르는 데미지를 받아도 죽지않으며,생명력 10% 회복. 해당 효과는 전투당 최대 1회 발동. 공격 받아 전투진입 후 적군의 지형을 '수중'으로 바꾼다. 2턴 지속. 적군이 이미 '수중'지형일 경우 20% 확률로 행동불가 부여, 1턴 지속. | |
★★★★☆☆ | 수중일 경우 받는 물리피해 감소 13%. 사망에 이르는 데미지를 받아도 죽지않으며,생명력 13% 회복. 해당 효과는 전투당 최대 1회 발동. 공격 받아 전투진입 후 적군의 지형을 '수중'으로 바꾼다. 2턴 지속. 적군이 이미 '수중'지형일 경우 30% 확률로 행동불가 부여, 1턴 지속. | |
★★★★★☆ | 수중일 경우 받는 물리피해 감소 16%. 사망에 이르는 데미지를 받아도 죽지않으며,생명력 16% 회복. 해당 효과는 전투당 최대 1회 발동. 공격 받아 전투진입 후 적군의 지형을 '수중'으로 바꾼다. 2턴 지속. 적군이 이미 '수중'지형일 경우 40% 확률로 행동불가 부여, 1턴 지속. | |
★★★★★★ | 수중일 경우 받는 물리피해 감소 20%. 사망에 이르는 데미지를 받아도 죽지않으며,생명력 20% 회복. 해당 효과는 전투당 최대 1회 발동. 공격 받아 전투진입 후 적군의 지형을 '수중'으로 바꾼다. 2턴 지속. 적군이 이미 '수중'지형일 경우 50% 확률로 행동불가 부여, 1턴 지속. | |
고유패시브로 1번 부활할 수 있고, 피격 시 적군의 지형을 물로 바꾸며, 이미 물 속에 있다면 일정 확률로 행동불가를 부여한다. 상대의 상대의 발을 묶을 수 있어서 치고 빠지기가 가능한 캐릭터들의 움직임을 봉쇄할 수 있다. 또한 부활 효과는 패시브가 아닌 고유패시브 효과라 무조건 발동된다는 점도 상당히 좋다. 단, 자신이 물 지형에 있을 때 받는 피해 감소는 물리 피해만 해당돼서 마법 공격을 받을 때는 그 피해를 그대로 다 받게 되는 단점이 있다.
전직으로는 수병과 창병이 있다. 고유패시브와 스킬 패시브 효과를 살리기 위해 대부분 수병 폼으로 사용한다.
스킬 세팅으로는 '바다의 수호'+'신기루'+'항속'을 사용하며, 각성기를 얻을 후에는 각성기+'신기루'+'항속'을 사용한다. 변수를 만들고 싶다면 신기루를 빼고 체인 훅을 든다.
새로운 스킬로 '항속'과 '신기루'가 있다.
'신기루'는 일정 범위 내에 있는 적에게 범위 피해를 주고 원거리 병사들의 사거리를 감소시키며, 적이 물 속에 있는 경우 그 대상에게는 침묵을 부여한다. 그리고 자신은 파도타기 효과를 얻는다. 원거리 병사들의 공격 무효화와 동시에 조건부 침묵을 부여할 수 있어서 적 부대가 할 수 있는 일을 대폭 줄일 수 있으며, 파도 타기 효과로 자신이 있는 지형을 물로 바꿀 수 있어 다음 상대의 공격에 대비할 수도 있다.
'항속'은 적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은 상태에서 행동종료시 체력 회복과 동시에 파도타기 효과를 얻는다. 신기루를 쓸 때를 제외하면 공격할 일이 없으며, 또한 파도타기, 회복까지 있어서 수중 탱커인 일루시아에게 딱 맞은 패시브다.[1]
각성기는 호위 스킬인 바다의 수호의 상위호환인 스킬이다. 바다의 수호 패시브를 가지고 있으며, 스킬 사용시 호위 범위 2칸으로 증가하고 파도타기와 한빙영역 효과를 얻는데, 한빙영역은 지휘 효과로 자신 주위 2칸 내 있는 적의 지형을 물로 바꾸고 재행동 불가를 부여한다. 지휘 효과로 인해 고유패시브 효과인 행동불가 효과를 더 쉽게 발동할 수 있게 되었고, 신기루의 침묵 효과를 확정적으로 부여할 수 있으며, 히에이와 같은 재행동 효과를 가진 영웅들의 발도 묶을 수 있다. 단 스킬 쿨타임에 비해 지속 턴 수가 너무 짧으며, 물리 공격만 호위가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병사로는 수병이라는 점으로 인해 같은 수병 병사를 데리고 가면 좋다. 머맨 로드, 파도의 정령 다 좋은 선택이다. 그러나 물리 피해 감소 효과가 있는 파도의 정령을 선호한다.[2]
장비로는 정의의 선서(무기)+최후의 옷(갑옷)+뇨르드의 깃털관(투구)+유격사 훈장(장신구)를 채용한다.
정의의 선서는 일루시아의 핵심인 방어 수치를 높게 올려줄 수 있어서 거의 고정으로 들고 가며, 옷은 모든 경갑러들의 필수템인 최후의 옷을 들고 간다. 투구는 뇨르드의 깃털관이 좋은데 일루시아가 탱커라서 케어 1순위인 점도 있으며, 특히 물딜러랑 전투 시 최후의 옷+고유패시브 효과로 받는 피해를 대폭 감소시키는데 이 때문에 체력이 항상 높게 유지할 수 있어서 뇨르드의 효과를 쉽게 발동시킬 수 있다. 장신구는 유격사 훈장을 1순위로 챙기며, 없으면 방어 수치를 올리는 장신구 아이템을 착용한다.
일루시아의 전용장비는 무기로 피격 시 자신이 있는 지형을 물로 바꾸고, 자신이 물 속에 있을 시 모든 공격을 호위할 수 있게 된다. 일루시아의 큰 단점인 마법 공격 호위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보완해주면서 메인 탱커 반열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
인챈트로는 바위, 가시, 강철이 좋으며 푸른색, 초록색 인챈트 2+2도 나쁘지 않다.
방어/공격 유대로는 미지의 기사, 올리버가 필요하다.
엘윈, 알테뮬러가 SP 전직을 받게 되면서 빛, 전략 진영이 떠오르게 되면서 일루시아의 출전률도 올라가게 되었다.[3]
4. 여담 [편집]
올리버한테 할머니라는 소리를 듣는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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