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련탁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一 | 蓮 | 托 | 生 | |||
한 일 | 연꽃 련 | 맡길 탁 | 날 생 | |||
1. 해석 [편집]
一蓮托生
이승에서 죽은 후에 연꽃에 의지(托)해서 극락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뜻의 불교용어. 수련(水蓮)은 연못의 더러운 진흙 뻘에서 뿌리내리고 자라지만 그 꽃인 연꽃은 깨끗하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을 비유하여 더러운 이승에 태어나 험하고 힘든 삶을 살더라도 깨달음을 얻으면 극락에서 진리를 깨달은 성인, 부처로 깨끗하게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 뜻이 변해서 일반적 사자성어로는 한 번 태어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어차피 한 번 뿐인 인생을 싫거나 좋거나 잘살거나 못살거나 상관없이 꿋꿋하게 살아간다는 의미가 되었다. 또는 게임처럼 리셋하지 못하고 우리가 끝까지 살아가야 하는 더러운 진흙탕같이 험한 이승의 외길 인생길 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고 더욱 의미가 넓어져 결과가 좋을 지 나쁠 지를 알 수 없어도 또는 나쁜 결과가 예상되어도 이에 포기하거나 길을 바꾸지 않고 끝까지 같은 길을 고수하며 운명을 같이 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 되었다.
이승에서 죽은 후에 연꽃에 의지(托)해서 극락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뜻의 불교용어. 수련(水蓮)은 연못의 더러운 진흙 뻘에서 뿌리내리고 자라지만 그 꽃인 연꽃은 깨끗하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을 비유하여 더러운 이승에 태어나 험하고 힘든 삶을 살더라도 깨달음을 얻으면 극락에서 진리를 깨달은 성인, 부처로 깨끗하게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 뜻이 변해서 일반적 사자성어로는 한 번 태어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어차피 한 번 뿐인 인생을 싫거나 좋거나 잘살거나 못살거나 상관없이 꿋꿋하게 살아간다는 의미가 되었다. 또는 게임처럼 리셋하지 못하고 우리가 끝까지 살아가야 하는 더러운 진흙탕같이 험한 이승의 외길 인생길 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고 더욱 의미가 넓어져 결과가 좋을 지 나쁠 지를 알 수 없어도 또는 나쁜 결과가 예상되어도 이에 포기하거나 길을 바꾸지 않고 끝까지 같은 길을 고수하며 운명을 같이 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 되었다.
2.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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