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뛰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코너명
일당뛰어
시작과 종료
출연진
유행어
하나 둘 하나 둘 (남궁경호&오기환)
친군데요? (남궁경호&오기환)
됐으, 네 자리 찾았으 (이창호)
XX이나 ZZ이나 AA는 똑~ 같애~ (이창호)

목차
1. 개요2. 등장인물
2.1. 곽범2.2. 남궁경호, 오기환2.3. 신윤승2.4. 이창호

1. 개요 [편집]

개그콘서트에서 2014년 12월 21일에만 혹평 탓에 일회성으로만 방영된 비운의 코너.

제목은 영화 '일단 뛰어'에서 따왔다.[1]

27기 무명 멤버들과 29기 신인 이창호가 중심인 이 코너는 단기 알바 아르바이트생들이 현장에서 벌이는 황당한 사건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아파트 이사 현장을 소재로 했다.

2. 등장인물 [편집]

2.1. 곽범 [편집]

이 코너의 유일한 니쥬로 현장 반장 역을 맡았다.

2.2. 남궁경호, 오기환 [편집]

둘도 없는 친한 친구들로 일이 어렵던 쉽던 필히 둘이서 일을 해 한명몫의 일을 두명이서 해 내며, 한명이 혼자 하면 한명은 뒤에서 열렬히 응원을 한다.

2.3. 신윤승 [편집]

자신의 입으로는 준비된 인재라고 하지만, 이사 현장에 정장을 입고 오는 등 현장에 맞지 않은 의상을 입고 등장한다. 아파트 이사 현장에 지원한 동기가 어머니가 아파트...(어머니가 아파서...) 등의 언어유희 개그를 선사한다. 의도는 좋았으나 발음이 부정확해 보는 동안 불편함이 있다.

2.4. 이창호 [편집]

깐죽거리 잔혹사에서 보인 촐싹대는 연기를 가져왔다. 베테랑. 열정은 넘쳐나지만 힘이 없어 식탁을 약 10cm 이동하거나, 침대 시트를 업자 마자 뒤로 넘어가는 등 허당이다. 을 좋아해 일을 마치고 "됐으, 이자리 찾았으!"를 외친 뒤 막걸리 한사발. 그 뒤 술에 취해 펼치는 알딸딸한 주취 연기는 이창호의 미래가 기대되는 장면.
[1] 2011년 방영된 김대희, 정명훈 등 출연한 개그콘서트의 일단뛰어 코너도 일회성으로 끝났는데, 이 발음이 비슷한 일당뛰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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