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설명 [편집]
필드 BGM |
보스 BGM |
소름끼치도록 사람과 똑같은 석상들이 즐비한 이곳 인형관.
어느샌가 기척도 없이 다가온 기괴하게 생긴 생명체가 모험가들에게 말한다.
'좋은 재료야... 주인님들이 돌아오시면 보여드리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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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아몬 상층으로, 나오는 보스가 달라지진 않았다.
직은 7방. 풀은 14방. 적정레벨은 18~21.
하늘성 2번째 던전으로 용인의 탑에 비해 퀘스트가 꽤 많다. 에픽 퀘스트 말고도 카곤이 여러 퀘스트를 주니 깰려면 받아가자. 얼음인형 샤레도를 잡는 에픽 퀘스트가 있는데, 샤레도 자체는 인형관을 풀로 돌 경우 3번 마주칠 수 있다. 물론 정한수(퀘스트 아이템)를 주느냐는 별개의 문제지만.[1]
주 등장 몬스터는 인형사 시리즈(돌 인형사/강철 인형사/진흙 인형사/얼음인형 샤레도[2])와 석상 몬스터들이며 인형사들은 물공에 약하고 피통도 적기 때문에 물공캐릭터들의 레벨업 터전이 되기도 한다.
모험가들이 석상으로 변해버렸다는 설정의 몬스터들이 등장한다.[3]
석상의 특징은 각각 귀검사: 느리게 귀참 시전, 격투가: 느린 평타(3타까지만), 마법사: 느린 잭 오 랜턴 발사, 거너: 가끔 평타(보통 1~2발만 발사), 프리스트: 슈아상태로 대기하다가 공참타 시전. 프리스트가 슈아를 걸어도 느려서 크게 위협적이진 않지만, 데미지가 크게 들어오는 귀검사와 원거리에서 위협적인 거너와 마법사를 주의. 특히 거너는 마법사와 달리 보고 피할 시간이 없으므로 주의하자.
참고로 이 석상들은 꽤나 심오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차원의 틈을 통해 500년 전의 하늘성으로 건너가서 바실리스크와 싸우다가 패배하여 석화된 모험가들이다. 즉, 돌이 되어 500년(...)을 묶인 채 살았다는 것. 바실리스크가 사라진 이후에는 인형사들이 몇명씩 데리고 다니며 가지고 논 듯하다. 의도치 않게 하늘성에 들어온 모험가가 500년간 고통받던 이들을 해방시켜준 셈.
보스는 인형사들의 우두머리 '마스터 도그리'로 다른 인형사들과는 다르게 솟아오른 돌기둥을 폭발시키는 위협적인 공격을 사용한다. 진흙을 던져서 플레이어를 석화시키기도 하고, 플레이어 위에 꼭두각시 문양이 뜰 때가 있는데 혼란상태가 걸리고 혼란이 풀리더라도 이 문양이 사라지기 전까진 HP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문양을 없애려면 마스터 도그리에게 일정이상의 대미지를 입히면 된다.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풀리기도 한다. 또한 다운시 높은 빈도로 캐릭터를 날려버리는 충격파를 시전한다. 우두머리 인형사답게 유일하게 조종하기 편한 돌이 아닌 만전상태의 플레이어를 일시적으로 조종해서 혼란을 유발시키는 모습을 보인다. 로터스의 정신지배와는 다르게 이쪽은 육체지배를 사용하는 듯.
파일:UzLljyg.gif
어째서인지 수련의 방에서는 풍진 옆에 서 있다.
난이도 자체는 평이한 던전인데, 개편 전에는 입장렙이 하필 전직 직전 시기인 18인 관계로, 컨트롤이 익숙하지 않은 유저라면 다소 어렵게 느껴졌으나, 전직 레벨이 15로 조정되며 놀이터가 돼버렸다.
대전이 이전에는 GSD가 쩔해주던 던전이기도 했다.
2. 에픽 퀘스트 - 하늘성 시나리오 [편집]
용인의 탑의 에픽 퀘스트 "통행증을 받다"에서 이어진다.
- 하늘성의 신비: 하늘성(인형관)에 들어가기(던전 클리어)
- 구조: 다급한 목소리가 들린 방향으로 가보기(던전 클리어)
인형관 퀘스트 완료 후 다음 시나리오는 골렘의 탑으로 이어진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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