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기업개요 | |
정식명칭 | 주식회사 인터엠 |
영문명칭 | InterM Co., Ltd. |
설립일 | 1983년 10월 5일 |
대표이사 | 김주봉 |
업종명 | 기타 음향기기 제조업 |
상장유무 | 상장기업 |
기업규모 | 중소기업 |
상장시장 | 코스닥시장 (1996년 ~ 현재) |
종목코드 | 017250 |
주소 |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1402번길 73 (덕정동) |
자본금 | 105억 2천만원 (2019.09.30) |
매출액 | 859억 2천만원 (2019.09.30) |
영업이익 | -34억 2천만원 (2019.09.30) |
당기순이익 | -82억 7천만원 (2019.09.30) |
직원 수 | 337명 (2020.06.30) |
링크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PA음향기기 메이커로, 구 인켈의 오너 가문이 운영한다.
2. 역사 [편집]
1983년 동원전자의 자회사 '동원특수음향'으로 설립되어 서울 도봉구 방학동 공장에서 한동안 '인켈' 브랜드로 특수음향기기를 생산해왔다. 1984년 조흥은행으로부터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받으며 안악산업을 합병했고, 1988 서울올림픽 때 방송음향기술 지원을 맡기도 했다. 1989년 '인켈PA'로 사명을 바꾸고 1991년 병무청으로부터 병역특례업체로 선정받았다. 1992년에는 경기도 양주군 회천읍 덕정리에 새 공장을 세워 본사까지 그리로 이전했고, 1994년에 모기업이 해태그룹으로 팔리는 상황에도 기존 오너 집안이 독자 경영하여 1995년 법인명을 현 명칭으로 개칭했으며, 장외시장에도 등록했다.
1999년 인천국제공항 GPCS 부문 계약을 체결하고 2001년 일본에 첫 해외법인을 세웠다. 2002년 물류창고를 세우고 2005년에 일부 사업부를 '인터엠미디어'로 분할시켰으나, 2007년에 그 회사를 도로 합치고 SR 통합브랜드 'COVA'를 런칭했다. 2018년 양주 홍죽산업단지에 새 공장을 세웠다.
1999년 인천국제공항 GPCS 부문 계약을 체결하고 2001년 일본에 첫 해외법인을 세웠다. 2002년 물류창고를 세우고 2005년에 일부 사업부를 '인터엠미디어'로 분할시켰으나, 2007년에 그 회사를 도로 합치고 SR 통합브랜드 'COVA'를 런칭했다. 2018년 양주 홍죽산업단지에 새 공장을 세웠다.
3. 역대 임원 [편집]
- 회장
- 조동식 (1991~2003)
- 대표이사 회장
- 조동식 (1983~1991)
- 대표이사 사장
- 조석구 (1984~1991)
- 조순구[1] (1991~2018)
- 조남용 (2018)
- 김주봉 (2018~ )
4. 자회사 목록 [편집]
- 인터엠(동관)전자유한공사: 중국 광둥성 둥관시 현지법인.
- 코모도 마티나: 일본 판매법인.
인터엠미디어: 2007년 본사에 합병됨.인터엠 아메리카: 미국 판매법인. 2017년 청산됨.
[1] 조동식 창업주의 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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