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분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인적분할 사례 [편집]
- 신세계(기존회사) - 이마트(신설회사) : 신세계백화점의 사업부의 한 형태였던 이마트가 2011년 인적분할되어 따로 떨어져 나왔다. 분할 비율은 26(신세계):74(이마트)로, 분할 전의 신세계백화점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컸던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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