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음성기호에서
유성 인두 마찰음이
이중조음으로서 같이 동반되었을 때 그 음가를 이르는 말.
아랍어와 러시아 극동지방 쪽 언어들에서 보이는 등 매우 희귀한 음가이다.
놀랍게도
한국어에서도 종종 나타난다! '쩌어어어기' 같이 강조하는 말에서는 중간의 반복되는(저 단어에서는 [어])글자에서 보인다.
국제음성기호에서 [ˤ]로 쓴다. 이외 성문 파열음이 동반되는 성문음화, 유성 연구개 마찰음이 이중조음으로서 동반되는 연구개화가 있다.
아랍어에는 tˤ, dˤ, sˤ, ðˤ 등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