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정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1.1. 이항계수 [편집]
1.2. 이항정리 [편집]
따라서 의 꼴의 다항식을 전개하면 다음과 같은데, 이를 이항정리라 한다.
2. 이항계수의 성질 [편집]
아래는 고교과정 수준에서 이항정리를 이용해 얻을 수 있는 이항계수의 성질들이다.[2] 일종의 조합론에서 쓰이는 생성함수 테크닉에 가깝지만, 교과과정에서는 당연히 '생성함수'라는 말을 언급하진 않는다.
아래의 문단의 결과를 모두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아래의 문단의 결과를 모두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은 피보나치 수열을 이룬다.
2.1. 성질 1 [편집]
다항식 을 이항정리로 나타내면
이것은 항등식이므로 에 무엇을 대입하여도 성립한다. 을 대입하면,
이번에는 을 대입하면,
를 하면, 홀수 번째 항의 합이 된다.
를 하면, 짝수 번째 항의 합이 된다.
이것은 항등식이므로 에 무엇을 대입하여도 성립한다. 을 대입하면,
이번에는 을 대입하면,
를 하면, 홀수 번째 항의 합이 된다.
를 하면, 짝수 번째 항의 합이 된다.
2.2. 성질 2 [편집]
이번에는 다항식 을 보자.
양변의 차항의 계수를 비교하면,
양변의 차항의 계수를 비교하면,
2.3. 성질 3 [편집]
2.4. 성질 4 [편집]
2.5. 성질 5 [편집]
이번에는 을 미분해 보자.
에 을 대입하면
한편 에 을 대입하면
를 한 번 더 미분하여 을 대입하면
을 적분하여 을 대입하면
을 대입하면
한편,
식에 허수단위 를 대입하면
위 결과는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이때, , 은 각각 복소수 의 실수 부분, 허수 부분이다.
에 을 대입하면
한편 에 을 대입하면
를 한 번 더 미분하여 을 대입하면
을 적분하여 을 대입하면
을 대입하면
한편,
식에 허수단위 를 대입하면
위 결과는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이때, , 은 각각 복소수 의 실수 부분, 허수 부분이다.
3. 다항정리 [편집]
이항정리는 항이 2개일 때 사용한다면, 다항정리는 항이 3개 이상일 때 사용한다. 다음과 같은 꼴의 다항식을 고려하자.
(단, )의 계수를 구하고 싶다면, 이항정리 때의 논법과 유사하게 을 중복을 허락하여 일렬로 배열하는 경우의 수와 같으므로 그 계수는 다음과 같다.
따라서 다항정리는 다음과 같다.
(단, )의 계수를 구하고 싶다면, 이항정리 때의 논법과 유사하게 을 중복을 허락하여 일렬로 배열하는 경우의 수와 같으므로 그 계수는 다음과 같다.
따라서 다항정리는 다음과 같다.
4. 일반화된 이항계수와 뉴턴의 이항정리 [편집]
고교과정을 넘어서면, 중 이 정수가 아닐 때도 정의되기 때문에 이항정리를 일반화할 수 있다. 다만, 여전히 이 음이 아닌 정수이어야 한다. 따라서 다음의 조합의 정의에 따라
일 때의 이항계수는
로 일반화된다. 여기서 는 중 계승으로 정의되고,
혹은
으로 정의된다.
뉴턴은 이를 이용해서 이항정리의 일반화된 버전을 증명하였는데, 실수 혹은 복소수 에 대하여 다음의 전개식
이 성립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증명은 테일러 정리를 사용하면 바로 나오게 된다.[4]
사실 이 이항정리 자체보다는 더 큰 의미를 갖는 것은 이항계수 성질의 확장이다. 파스칼 항등식, 하키스틱 성질 등등 이항계수에서 성립하는 성질들 대부분은 (확장할 수 있으면) 일반화된 이항계수에서 무조건 성립한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게 이항계수도 어쨌든 에 대한 다항식이므로, 다항식 등식이 양의 정수값에 대해 같은 값을 가진다면 항등식이 되는 게 맞다. 하지만 실제로 에 음의 정수나 유리수 등을 넣어서, 카탈란 수나 중복조합 등등을 유의미하게 계산해내고, 이들의 성질을 자연수에서 성립하는 이항계수 성질의 유추로 증명하는 건 단순히 조합만으로는 납득하기 힘든 강력한 도구가 되곤 한다.
만약 , 이 모두 정수가 아닐 경우[5] 베타 함수로 이항계수를 정의해야 한다.
일 때의 이항계수는
로 일반화된다. 여기서 는 중 계승으로 정의되고,
혹은
으로 정의된다.
뉴턴은 이를 이용해서 이항정리의 일반화된 버전을 증명하였는데, 실수 혹은 복소수 에 대하여 다음의 전개식
이 성립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증명은 테일러 정리를 사용하면 바로 나오게 된다.[4]
사실 이 이항정리 자체보다는 더 큰 의미를 갖는 것은 이항계수 성질의 확장이다. 파스칼 항등식, 하키스틱 성질 등등 이항계수에서 성립하는 성질들 대부분은 (확장할 수 있으면) 일반화된 이항계수에서 무조건 성립한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게 이항계수도 어쨌든 에 대한 다항식이므로, 다항식 등식이 양의 정수값에 대해 같은 값을 가진다면 항등식이 되는 게 맞다. 하지만 실제로 에 음의 정수나 유리수 등을 넣어서, 카탈란 수나 중복조합 등등을 유의미하게 계산해내고, 이들의 성질을 자연수에서 성립하는 이항계수 성질의 유추로 증명하는 건 단순히 조합만으로는 납득하기 힘든 강력한 도구가 되곤 한다.
만약 , 이 모두 정수가 아닐 경우[5] 베타 함수로 이항계수를 정의해야 한다.
5. 1학년의 꿈 [편집]
6. 관련 문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