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관(現 군사안보지원사령관)의 장례식에 조문 온 장성단 대표로서 헌병실장 신분으로 참여해 언론에 얼굴을 비춘 바 있다. 아무래도 이재수 사령관은 박원순과 유사하게 본인의 혐의가 있으나 그 혐의가 유죄인가 무죄인가를 입증하기는커녕 그 입증의 과정을 회피하고 자살함으로 찝찝한 마지막을 맞이한 탓에 이태명도 은연중에 의심의 눈초리를 받기도 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