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즈쿠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상세

1. 개요 [편집]


生け作り

생선을 죽었는데도 살아있는 것처럼 꾸물대게 하는 사시미 요리. 흔히 생선회 옆에 뻐끔거리는 생선대가리가 놓인 게 바로 이거다. 징그럽기만 하고 맛에는 전혀 상관이 없지만 재료의 신선함과 조리사의 실력을 어필하는 용도라고 보면 된다.

2. 상세 [편집]


내장과 대가리가 제거된 생선이 고통(?) 에 부르르 떠는 영상.
실질적으로 사후경직이라는 뜻이다. 그러니 불쌍하다고 여기지 않아도 된다. 원래 그러므로...

고통스럽고 끔찍해보이지만 사후경직인지라 실제적으로 생선은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사후경직이라는 특성때문에 아무 생선이나 가능한 것도 아니다. 입술을 뻐끔거려서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내장이 제거된 시점에서 이미 죽은 것이다.

대부분은 생선, 특히 참돔도미류의 생선을 많이 사용하는데, 오징어, 심지어는 개구리를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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