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전(前) 롯데 자이언츠 사장 [편집]
2. 장기 기사 [편집]
프로 七단. 기풍은 원앙마 변칙형으로, 출전 횟수는 적지만 2009년 안중근 의거 100주년 기념으로 열린 '세계인 장기 대회' 에서 장기계에서 알아주는 김경중 九단도 꺾어버릴 정도로 뛰어난 실력자. 그런데 한국 예선에서 우승해놓고 세계대회 본선[1]에서 다 이긴 경기 한 번 삽퍼서 졌다. 독특하게도 대회를 자주 출전 안 하는 경향이 있다. 이전에는 귀마 정석을 주로 사용했다. 특히 아마 승급 대회 우승 당시까지만 해도 귀마 정석을 애용했다. 별명은 타이슨. 이는 과거 엠게임장기에서 ‘타이슨권법’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며 명성을 떨쳤기 때문이다. 선수 원앙을 잡고 후수 귀마를 상대할 때 일반적인 정수와는 다른 수순을 사용하며 날카로운 공격을 하는 그의 변칙적인 공격수도 유명하다.
3. 축구인 [편집]
[1] 한국, 중국, 일본, 미국의 대표들이 출전했다. 참고로 '세계인 장기 대회' 본선에서 한국 장기 기사는 최고 성적이 5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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