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데뷔 첫 타석에서 결승 3루타를 쳐낸 후 | |
이름 | 이창열 (李昌烈 / Chang-Yeol Lee)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한화 이글스(2014~2019) |
응원가 | - |
등번호 변화 일람표 | ||||
한화 이글스 등번호 6번 | ||||
오선진(2011~2013) | → | 이창열(2014) | → | 김회성(2015~2017) |
한화 이글스 등번호 43번 | ||||
정우석(2014) | → | 이창열(2015~2016) | → | 권용우(2017) |
한화 이글스 등번호 10번 | ||||
김태완(2014~2016) | → | 이창열(2017~2018) | → | 김태연(2019) |
한화 이글스 등번호 4번 | ||||
김태연(2018) | → | 이창열(2019) | → | |
1. 소개 [편집]
2. 아마 시절 [편집]
친형이 축구를 매우 좋아하는데, 본인도 따라하다가 구기 운동에 익숙해져 초등학교 3학년부터 야구를 시작했다. 신일고 야구부에서 주루를 갈고 닦아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팀의 주장도 맡았지만, 정작 드래프트에선 지명받지 못하고 건국대학교로 진학했다.
대학교 1, 2학년 때는 팀에 내야수 코치가 없어서 수비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수비를 스스로 터득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대학 시절 실책은 다소 많은 편이었다. 또한 이 당시 오른발목 부상을 늘 안고 뛰었다. 3학년이 돼서야 장교성 코치가 부임하며 타격, 수비, 주루, 센스 등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성적도 급격하게 나아지며 4학년 때 팀의 주장을 맡았다. 그리고 201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4년 전과는 다르게 한화 이글스가 그를 지명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대학교 1, 2학년 때는 팀에 내야수 코치가 없어서 수비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수비를 스스로 터득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대학 시절 실책은 다소 많은 편이었다. 또한 이 당시 오른발목 부상을 늘 안고 뛰었다. 3학년이 돼서야 장교성 코치가 부임하며 타격, 수비, 주루, 센스 등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성적도 급격하게 나아지며 4학년 때 팀의 주장을 맡았다. 그리고 201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4년 전과는 다르게 한화 이글스가 그를 지명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3. 한화 이글스 시절 [편집]
3.1. 2014 시즌 [편집]
3.2. 2015 시즌 ~ 2016 시즌 [편집]
3.3. 2017 시즌 [편집]
2017년 스프링캠프에 발탁되어 오키나와로 떠나 연습경기에 내야수로 출전하고 있다.
야쿠르트 스왈로즈 1군과의 연습경기에 2루수로 선발 출장한 뒤 1사 만루 상황에서 병살성 타구를 미숙하게 처리하여 타자 주자만 잡았고, 이후 유격수의 홈 송구 미스로 모든 주자가 홈을 밟아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문책성으로 정현석과 교체당한 뒤 경기 도중 먼저 구장을 나와 7km 거리의 숙소로 돌아갔다는 것이 감독의 입으로 밝혀져 야구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다. 다만 이것이 구보였는지 다른 코치와 함께 돌아간 것인지는 아직 불명.
시즌 내내 2군에만 있다 페넌트레이스 거의 막바지인 9월 30일에 우완 김진영과 함께 1군에 등록됐다. 등록 당일 SK전에 9회초 3루수에 2루수 오선진이 들어가고 송광민이 빠지면서 2루 대수비로 투입되었다.
시즌 후 미야자키 현 마무리캠프 도중 한 여성을 성추행하고 경찰에 붙잡혔다고 한다. 처음에는 한화 이글스 소속 A선수로만 알려졌으나, 곧 이창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람 많은 시간대의 쇼핑몰에서 상대 여성을 강제로 키스하고 가슴을 만졌다는 행위는 쉽게 믿기 힘든 행위거니와 미야자키 현경에서는 CCTV 자료도 비공개로 하며 구단 측의 접견 요청까지 불허하고 있어 구단에서도 손 놓고 수사 결과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다행히도 12월 8일, 일본 검찰이 사건을 불기소처분 하면서 종결되었다. 석방 후 곧 귀국 예정이라고
야쿠르트 스왈로즈 1군과의 연습경기에 2루수로 선발 출장한 뒤 1사 만루 상황에서 병살성 타구를 미숙하게 처리하여 타자 주자만 잡았고, 이후 유격수의 홈 송구 미스로 모든 주자가 홈을 밟아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문책성으로 정현석과 교체당한 뒤 경기 도중 먼저 구장을 나와 7km 거리의 숙소로 돌아갔다는 것이 감독의 입으로 밝혀져 야구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다. 다만 이것이 구보였는지 다른 코치와 함께 돌아간 것인지는 아직 불명.
시즌 내내 2군에만 있다 페넌트레이스 거의 막바지인 9월 30일에 우완 김진영과 함께 1군에 등록됐다. 등록 당일 SK전에 9회초 3루수에 2루수 오선진이 들어가고 송광민이 빠지면서 2루 대수비로 투입되었다.
시즌 후 미야자키 현 마무리캠프 도중 한 여성을 성추행하고 경찰에 붙잡혔다고 한다. 처음에는 한화 이글스 소속 A선수로만 알려졌으나, 곧 이창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람 많은 시간대의 쇼핑몰에서 상대 여성을 강제로 키스하고 가슴을 만졌다는 행위는 쉽게 믿기 힘든 행위거니와 미야자키 현경에서는 CCTV 자료도 비공개로 하며 구단 측의 접견 요청까지 불허하고 있어 구단에서도 손 놓고 수사 결과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다행히도 12월 8일, 일본 검찰이 사건을 불기소처분 하면서 종결되었다. 석방 후 곧 귀국 예정이라고
3.4. 2018 시즌 [편집]
육성전환된 것이 확인되었다.
3.5. 2019 시즌 [편집]
4. 연도별 성적 [편집]
5.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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