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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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적인 의미 [편집]
2. 지명 [편집]
2.1. 후한서 동이전의 이주 [편집]
2.2. 심영의 임해수토지에서의 이주 [편집]
이주는 임해의 동쪽으로 군치소에서 2천 리 떨어져 있는데, 그 땅은 서리나 눈이 없고, 초목은 죽지 않으며 사면이 산과 계곡으로 되어 있고, 땅에서 구리와 쇠가 나지만 오직 사슴의 뼈로 창을 만들어서 전투를 하고, 푸른 돌을 갈아서 활과 화살을 만들며, 날 물고기와 고기를 커다란 항아리에 넣고 소금으로 절여서 한 달여를 지나서 이를 꺼내서 먹는 것이 제일 좋은 요리로 생각한다. 오늘날 전해지는 말로는 외인이란 서복이 머물러서 왕 노릇 한 곳이며 그 나라에서는 지금까지 사당에서 서복에게 제사 지낸다.
2.3. 기타 [편집]
3. 치우천왕기(소설)의 등장인물 [편집]
지나족으로 헌원의 십육기인 중 한 명.
태산회의 때 유망에게 소개를 부탁하러 헌원에게 온 치우 형제의 앞을 끽구와 함께 가로막으며 등장.
치우비가 꾀를 써서 끽구를 이기자 "헌원님 아직 없는데."라고 했다가 헌원이 등장해 중지. 태산회의 동안 헌원, 적송자와 함께 사와라한웅과 회의를 하였다. 사막에서 탈출한 치우비가 형요 자매와 합류해 화산족 마을에 오자, 형요 자매를 막는 전사들에게 "치우비 같은 대용사와 함께 있는 사람을 왜 막음?"이라며 형요 자매를 감싸주기도 했다.
푸린구슬을 얻기 위해 하백족에 파견되기도 하였다.
내정 담당이란 설정 때문인지 화산족에서는 공손발의 뒤만 쫓는 상망, 용사 끽구에 비해서 비중이 거의 없다.
태산회의 때 유망에게 소개를 부탁하러 헌원에게 온 치우 형제의 앞을 끽구와 함께 가로막으며 등장.
치우비가 꾀를 써서 끽구를 이기자 "헌원님 아직 없는데."라고 했다가 헌원이 등장해 중지. 태산회의 동안 헌원, 적송자와 함께 사와라한웅과 회의를 하였다. 사막에서 탈출한 치우비가 형요 자매와 합류해 화산족 마을에 오자, 형요 자매를 막는 전사들에게 "치우비 같은 대용사와 함께 있는 사람을 왜 막음?"이라며 형요 자매를 감싸주기도 했다.
푸린구슬을 얻기 위해 하백족에 파견되기도 하였다.
내정 담당이란 설정 때문인지 화산족에서는 공손발의 뒤만 쫓는 상망, 용사 끽구에 비해서 비중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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