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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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이제니(1979. 7. 20 ~ )는 미국 뉴욕 태생의 한국계 미국인 배우이다. 1994년 SBS 특채 탤런트로 만 15세에 데뷔했으며 주로 시트콤에 많이 출연했다. 그녀의 프로필에 나온 대표작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시트콤 이외에는 거의 히트친 작품이 드물며 영화로서는 1997년 개봉한 할렐루야에 출연한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앳되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라 원조 베이글녀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그녀가 한참 연예계에서 활동할 당시에는 베이글녀란 말 자체가 없었던 시절이라(...) 그렇게까지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1]
2004년 MBC 미니시리즈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로는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고 미국으로 돌아가 직장인 생활을 했다. 그러다가 7년이 지난 2011년에 누드 화보를 발간했는데 이 무렵엔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 화보 촬영이 거의 끝물이었고(...)[2] 주요 서비스 매체이던 WAP 서비스가 스마트폰 열풍으로 사장되어가던 시점이라 잠깐 주목을 받았을 뿐 다시 묻혔다. 연예계를 떠난지 오래라 이젠 아는 사람만 아는 수준이 되었지만 그래도 시트콤에선 나름 인기를 끌었다. 대표작인 남자셋 여자셋에서는 귀여우면서 어리광이 좀 있고 고집이 센 막내 캐릭터로 뉴 논스톱에서는 예쁜 외모와는 달리 좀 무식하고 맹한 백치미 캐릭터로 열연했다.
그녀의 귀여우면서도 육감적인 베이글의 느낌을 가장 잘 살린 것이 바로 농심 너구리 CF이다. 너구리의 캐치프라이즈였던 쫄깃쫄깃 오동통통과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져 전속 모델로 활약했다. 한참 CF가 방영될 당시에는 CF송을 모르는 국민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
2004년 MBC 미니시리즈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로는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고 미국으로 돌아가 직장인 생활을 했다. 그러다가 7년이 지난 2011년에 누드 화보를 발간했는데 이 무렵엔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 화보 촬영이 거의 끝물이었고(...)[2] 주요 서비스 매체이던 WAP 서비스가 스마트폰 열풍으로 사장되어가던 시점이라 잠깐 주목을 받았을 뿐 다시 묻혔다. 연예계를 떠난지 오래라 이젠 아는 사람만 아는 수준이 되었지만 그래도 시트콤에선 나름 인기를 끌었다. 대표작인 남자셋 여자셋에서는 귀여우면서 어리광이 좀 있고 고집이 센 막내 캐릭터로 뉴 논스톱에서는 예쁜 외모와는 달리 좀 무식하고 맹한 백치미 캐릭터로 열연했다.
그녀의 귀여우면서도 육감적인 베이글의 느낌을 가장 잘 살린 것이 바로 농심 너구리 CF이다. 너구리의 캐치프라이즈였던 쫄깃쫄깃 오동통통과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져 전속 모델로 활약했다. 한참 CF가 방영될 당시에는 CF송을 모르는 국민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
2. 출연작 [편집]
2.1. 드라마 [편집]
2.2. 영화 [편집]
- 1997년 《할렐루야》 - 한나 역
3.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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