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투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진흙 이(니)
싸울

진흙밭에서 가 싸운다는 뜻으로, 명분이 서지 않는 일로 몰골 사납게 싸움을 이르는 말이다. 이전투구가 아니다 보고 싶다면, 한국 국회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비슷한 말로는 와각지쟁이 있다.
그동안 상호비방과 대규모 집회를 통한 세 과시 등 이전투구를 거듭, 급기야는 예고된 휴업시한을 눈앞에 두고 있던 한약분쟁에 해결의 실마리가 엿보이는 순간이었다. - 중앙일보 1993.9.20 '시민단체가 푸는 한-약 분쟁'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