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슬램덩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슬램덩크의 등장인물.
SBS판 성우는 남경표.
박하진(아이다 야요이)과 같이 주간 농구의 기자. 박하진을 따라다니며 시중드는(?) 기자. 페이퍼 드라이버이다.
사쿠라기의 패스미스 볼에 맞는 등 험한 꼴을 당하기도 한다.
작중 최후반인 산왕전 즈음에는 농구의 지식이 붙었다고 자부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런 것 치곤 농구 용어도 잘 모르고 어휘가 영 빈곤한데 이때 나온 대사가 바로 키도 크고 농구도 잘해요.
당연히 명색이 농구잡지 기자의 어휘가 그거 밖에 안 되냐며 박하진에게 쥐어박혔다.
슬램덩크의 후속작인〈리얼〉에도 등장하고 있다(얼굴이 약간 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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