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용(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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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2.1. MBC 재직 시절 [편집]
1982년 MBC 공채 기자로 입사해[6] 이후 정치부, 국제부를 거쳐 1994년~1996년에는 워싱턴 D.C. 특파원을 맡았다. 1984년, 기자 3년차에 7시대 MBC 저녁뉴스 앵커를 맡았고, 엄기영 앵커의 후임으로 1996년 11월 11일부터 2000년 10월 27일까지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았으며[7] 최초의 평기자 앵커로 화제가 되었다. 뉴스데스크 하차 이후에는[8] 숙명여자대학교 겸임교수, 해설위원실 해설위원(2000~2002), 통일외교부 부장(2004~2005)을 거쳐 2005년 보도국 부국장을 지내다가 그 해 5월에 MBC에 사표를 제출, MBC를 떠나 삼성전자로 자리를 옮겼다. 삼성전자 측에서 그의 신뢰감 있고 신앙심 깊은 이미지[9]에 눈독을 들였다고 한다.
2.2. 삼성그룹 이직 이후 [편집]
2005년 7월 1일부터 삼성전자에 재직하면서 2009년까지 홍보담당 전무로 있다가 삼성전자 부사장,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 팀장, 삼성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대우)을 거쳐 2014년 5월부터는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대우)으로 있었다. 그러나 12년간 몸담았던 2017년 11월 3일에 커뮤니케이션팀장 자리에서 물러났다.(관련 기사)
그 후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을 하다가, 2020년 삼성전자 대관 업무를 총괄하는 대외업무(CR) 담당 사장으로 복귀했다. 또한 이인용은 최근 출범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에서 유일하 사내 위촉위원[10]으로 선임되었다. 즉 이인용을 대관 담당으로 맡긴 것은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 등을 삼성그룹 업무의 핵심에 놓겠다는 시그널인 셈이다.
그 후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을 하다가, 2020년 삼성전자 대관 업무를 총괄하는 대외업무(CR) 담당 사장으로 복귀했다. 또한 이인용은 최근 출범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에서 유일하 사내 위촉위원[10]으로 선임되었다. 즉 이인용을 대관 담당으로 맡긴 것은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 등을 삼성그룹 업무의 핵심에 놓겠다는 시그널인 셈이다.
3. 기타 [편집]
- 이재용 현 삼성전자 부회장(2005년 이직 당시에는 상무)과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선후배 사이다. 단, 일면식은 없는 관계라고 한다.
- 90년대 말 MBC 뉴스데스크 평일 앵커로 발탁되자마자 한보사태, 1997년 외환 위기, MBC 습격 사건,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고 등등 한국사회에 길이 남을만한 초대형 사건들만 터져서인지 이인용만 생각하면 우울해 하는 사람들도 있다. 여담으로 엄기영 앵커의 휴가로 2003년 8월 4일부터 5일 간 임시 앵커를 맡게 되면서 오랜만에 뉴스데스크에 얼굴을 비췄으나, 첫날부터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의 투신자살 때문에 특집으로 뉴스데스크를 진행한데 이어 마지막 날에는 대구 열차 추돌사고까지 발생했다.
여러모로 안습
[1] 조부는 고성 이씨 탑동파 종택이 있는 법흥동에 거주했다. 외가는 전주 류씨로 임동면 박곡리에 있었다고 한다. 공보처 장관을 지낸 류혁인도 박곡리 출신이다.[2] 온누리교회 시무장로이다.[3] 배재고등학교, 보성고등학교, 양정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휘문고등학교[4] 사실 CBS의 이브닝 뉴스 스튜디오를 본따서 만들었다.[5] 김은혜 앵커는 1995년 기자 시절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당시 소방관의 옷을 입고 무너진 건물에서 설계도를 빼내어 건물이 부실 공사로 지어졌다는 것을 입증했던 바 있다. 현재는 국민의힘 소속 21대 국회의원이다(지역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갑).[6] 입사 동기가 전직 사장들이다. 한 전직 사장은 이인용과 같이 기자로 입사한 반면 다른 한 전직 사장은 프로듀서로 입사했다.[7] 같은 시기에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권재홍은 이인용보다 1년 선배다. 권재홍은 2000년 5월 15일부터 2018년 초까지 평일 피자의 아침, 경제매거진 M, 100분 토론 진행자,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 워싱턴 특파원, 보도본부장, 부사장, MBC 플러스 사장 등을 역임했다.[8] 후임 앵커가 권재홍이다.[9] 독실한 개신교 신자이며, 온누리교회 시무장로이다.[10] 이인용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사장)과 안덕호 삼성전자 준법감시팀장(부사장)은 삼성전자 준법감시기구 활동에 큰 힘을 보낼 인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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