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선(배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영선의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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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Lee Yeong-Seon | |
출생 | |
신체 | 신장 181cm[1] |
학력 | 한양여고 |
포지션 | 레프트, 센터 |
국가대표 |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1981~1986) |
소속팀 | 호남정유 (1981~1987) 스위스 유니버시티 바젤 (1991~1995) |
1. 소개 [편집]
한국의 은퇴한 배구 선수.
2. 선수 생활 [편집]
한양여고 시절 (#) 주니어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여 U20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의 주역이였다.
181cm의 장신 레프트로 데뷔하였으나 1984년부터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
1987년 호남정유에서 은퇴하였다.
181cm의 장신 레프트로 데뷔하였으나 1984년부터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
1987년 호남정유에서 은퇴하였다.
2.1. 국가대표 경력 [편집]
- 1981 FIVB U20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 1982 FIVB 세계선수권대회 7위
- 1984 LA 올림픽 5위
- 1986 아시안게임 동메달
2.2. 개인 수상 [편집]
- 제 1회 대통령배 베스트6
- 제 2회 대통령배 베스트6
3. 슈퍼리그 은퇴 이후 [편집]
1988년 8월 캐나다로 건너가 앨버타주 애드먼턴에 있는 앨버타대학 배구팀 코치로 일했다.
거기서 만난 스위스 ‘유니버시티 바젤’ 팀 코치의 제의를 받고 스위스로 건너가 주전센터로 4년을 더 활약했다.
선수로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이씨는 만년 하위였던 팀을 3위까지 끌어올렸다.
이후 바젤대학 체육학과에 다시 입학한 이씨는 체육교사 자격을 얻어 바젤에서 20㎞ 떨어진 라우펜의 중학교 체육교사로 일하고 있다.
학생 시절 독일어를 가르치던 ‘선생님’과 98년에 결혼도 했다. 배구를 그만둔 뒤로 작년까지는 지역의 비치발리볼 선수로 뛰기도 했다. 이런 경력 때문에 스위스 대표단에서는 이씨에게 임원을 맡아줄 것을 제의했고,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스위스팀을 이끄는 부단장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하기도. #
거기서 만난 스위스 ‘유니버시티 바젤’ 팀 코치의 제의를 받고 스위스로 건너가 주전센터로 4년을 더 활약했다.
선수로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이씨는 만년 하위였던 팀을 3위까지 끌어올렸다.
이후 바젤대학 체육학과에 다시 입학한 이씨는 체육교사 자격을 얻어 바젤에서 20㎞ 떨어진 라우펜의 중학교 체육교사로 일하고 있다.
학생 시절 독일어를 가르치던 ‘선생님’과 98년에 결혼도 했다. 배구를 그만둔 뒤로 작년까지는 지역의 비치발리볼 선수로 뛰기도 했다. 이런 경력 때문에 스위스 대표단에서는 이씨에게 임원을 맡아줄 것을 제의했고,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스위스팀을 이끄는 부단장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하기도. #
[1] 이영선이 활약하던 80년대로 따지면 매우 큰 장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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