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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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어 [편집]
영어 : dew
독일어 : der Tau
프랑스어 : la rosée
공기가 식어서 이슬점(點) 이하로 내려갈 때, 수증기가 작은 물방울이 되어 물체의 표면에 부착한 것.
이슬점은 공기가 냉각될 때 포화상태에 도달하여 응결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온도이다. 공기중에 포함된 수증기량이 많을수록 이슬점은 높다.
구름이 만들어지는 것도 이슬점 때문이다.
문학적으로 새벽, 순수함 등을 뜻한다. 의미도 좋고 어감도 아름다운 순우리말이기 때문에 하단 항목처럼 여성의 이름으로 많이 쓰이는 단어이다.[1]
보통 새벽에 생겨나 기온이 오르는 아침이면 사라지기 때문에, 간혹 사람 인생의 덧없음을 은유할 때에도 쓰인다. 이러한 맥락에서 사형이 집행되어 세상을 떠나는 사람을 은유하는 '형장의 이슬'이라는 표현도 있다.
1.1. 관련 문서 [편집]
2. 주류 [편집]
3. 동요 [편집]
3.1. 1988년 [편집]
3.2. 1998년 [편집]
제 16회 MBC 창작동요제 입선곡.
4. 인명 [편집]
사람 이름으로 자주 쓰이는 일반 명사 중 하나.
4.1. 실존인물 [편집]
4.1.1. 허이슬 [편집]
4.2. 가상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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