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성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한 제5대 황제 後主 | 후주 | |
없음 | |
없음 | |
후주(後主) | |
귀의후(歸義侯) | |
태화(太和, 344년 ~ 346년) 가녕(嘉寧, 346년 ~ 347년) | |
이(李) | |
세(勢) | |
자인(子仁) | |
생몰 기간 | ? ~ 361년 |
재위 기간 | 343년 ~ 347년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이세는 성한의 제4대 황제인 이수의 맏아들로, 343년에 이수의 뒤를 이어 황제로 즉위하였다. 이세에게 자식이 없어서, 아우인 한왕(漢王) 이광(李廣)은 자신이 황태제가 되고 싶어하였다. 이세의 부하인 마당(馬當)과 해사명(解思明)도 이광을 황태제로 삼을 것을 이세에게 주청하였으나, 이세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이세는 마당과 해사명이 이광과 함께 음모를 꾸미는 것으로 의심하여, 이들을 붙잡아 죽였고 이광의 작위를 임공후(臨邛侯)로 깎아내렸다. 이광은 결국 자살한다.
이세의 재위기는 이혁(李奕)이 모반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였고, 요족(獠族)이 배반하는 등 성한 내부에 혼란이 이어진 시기였다. 이런 가운데 이세는 재물을 탐하고 여색을 밝혀 유부녀를 취하기도 하였으며, 정사를 제대로 돌보지 않았고 형벌을 남발하였다.
성한 내부의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진의 환온이 성한을 침입하였다. 347년, 환온이 성한의 수도인 성도를 점령하자, 이세는 결국 환온에게 항복한다. 항복한 이세는 동진의 수도인 건강으로 압송되어 귀의후(歸義侯)로 책봉되었고 361년에 사망하였다.
이세의 재위기는 이혁(李奕)이 모반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였고, 요족(獠族)이 배반하는 등 성한 내부에 혼란이 이어진 시기였다. 이런 가운데 이세는 재물을 탐하고 여색을 밝혀 유부녀를 취하기도 하였으며, 정사를 제대로 돌보지 않았고 형벌을 남발하였다.
성한 내부의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진의 환온이 성한을 침입하였다. 347년, 환온이 성한의 수도인 성도를 점령하자, 이세는 결국 환온에게 항복한다. 항복한 이세는 동진의 수도인 건강으로 압송되어 귀의후(歸義侯)로 책봉되었고 361년에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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