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1999)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삼성 라이온즈 No. | |
이병헌 Lee Byung-Heon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신체 | 180cm, 87kg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파일:SL_emblem.png 삼성 라이온즈 (2019~) |
병역 | |
연봉 | 2,700만원 (2019년) |
1. 개요 [편집]
2. 프로 입단 이전 [편집]
3. 삼성 라이온즈 시절 [편집]
실제 2019 신인드래프트에서는 드래프트 이전 평가와 달리 2차 4라운드까지 밀리며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되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앞서 2라운드에서 신일고등학교의 김도환을 지명하였는데, 4라운드에서 또 포수를 지명하였다. 주전포수 강민호의 백업을 맡고 있는 이지영의 나이도 있고 젊은 포수들의 성장세가 더디면서 교교야구에서 손꼽히는 포수 유망주 2명을 지명한 것으로 보인다.
2019 시즌이 시작되기 전 이지영이 키움으로 트레이드 되면서 권정웅, 김민수, 김도환과 함께 1군 백업경쟁을 하게되었다. 다만 아직 2군 경험이 없다보니 별다른 변수가 없다면 2군에서 김도환과 주전경쟁을 하면서 경험을 충분히 쌓고 시즌 후반기 확장 엔트리때 1군에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6월 11일 경기에서 강민호가 공에 어깨를 맞아서 김한수 감독이 혹시나 문제가 있으면 이병헌을 1군에 올리려고 광주로 불렀으나 다음날 강민호의 상태가 괜찮아서 결국 1군 엔트리에 올라오지는 못했다.
삼성 팬들 중엔 이병헌의 코너 외야수 전향을 바라는 목소리도 있다. 포수라 어깨가 강한 점, KT의 강백호의 대성공, 과거 그 소외감의 사례를 보아 불가능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올시즌 들어 박해민이 긴 부진의 터널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자, 김헌곤을 중견수로 옮기고 이병헌을 좌익수에 두자는 여론이 커졌다. 그러나 2군 성적은 37경기 18안타 6타점 10득점 타율.261로, 입단 첫 해임을 감안해야겠지만 타격만 두고 봐도 그리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진 못했다.
2019년 12월 4일 군보류선수로 공시되었다.
2019 시즌이 시작되기 전 이지영이 키움으로 트레이드 되면서 권정웅, 김민수, 김도환과 함께 1군 백업경쟁을 하게되었다. 다만 아직 2군 경험이 없다보니 별다른 변수가 없다면 2군에서 김도환과 주전경쟁을 하면서 경험을 충분히 쌓고 시즌 후반기 확장 엔트리때 1군에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6월 11일 경기에서 강민호가 공에 어깨를 맞아서 김한수 감독이 혹시나 문제가 있으면 이병헌을 1군에 올리려고 광주로 불렀으나 다음날 강민호의 상태가 괜찮아서 결국 1군 엔트리에 올라오지는 못했다.
삼성 팬들 중엔 이병헌의 코너 외야수 전향을 바라는 목소리도 있다. 포수라 어깨가 강한 점, KT의 강백호의 대성공, 과거 그 소외감의 사례를 보아 불가능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올시즌 들어 박해민이 긴 부진의 터널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자, 김헌곤을 중견수로 옮기고 이병헌을 좌익수에 두자는 여론이 커졌다. 그러나 2군 성적은 37경기 18안타 6타점 10득점 타율.261로, 입단 첫 해임을 감안해야겠지만 타격만 두고 봐도 그리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진 못했다.
2019년 12월 4일 군보류선수로 공시되었다.
4.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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