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소속사 ||
1. 소개 [편집]
'제가 뮤지컬을 하면서 너무나도 행복하고 많은 것을 받았는데요. 앙상블 배우로서 무대에 서서 돌려드릴 수 있는 것에 조금 한계가 있다고 느꼈고, 한 장면 장면이 아닌 한 캐릭터로서 극에 몰입하여 더 큰 행복을 전달해주고 싶었습니다.' - 더블캐스팅 2회
2. 특징 [편집]
2.1. 연기 [편집]
캐릭터에 대한 순간적인 몰입 능력이 뛰어나며 캐릭터나 곡 해석력 또한 탁월하다. 표현할 수 있는 장르와 캐릭터의 폭이 넓고 다양한 손동작, 눈빛, 몸짓을 사용해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준다. 더블캐스팅에서도 본인의 강점인 캐릭터 표현력에 중점을 두고 무대를 준비한거같다.
2.2. 춤 [편집]
20대 때부터 무용단에서 춤을 배웠으며 춤을 잘추고 표현하는 몸동작과 선이 이쁘다. 또한 안무를 직접 제작하고 수정할 수 있는 듯하다. [3] 더블캐스팅에서 뮤지컬 라카지 출연 당시 고난도의 군무를 소화해야 하는 라카지걸(흑조) 팀에 있었다는 게 드러나 주목을 받았고 6회 'King of clowns' 무대에서 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2.3. 노래 [편집]
맑고 고운 목소리를 가졌다. 격한 춤을 추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보컬이 특징.
2.4. 팬사랑 배우 [편집]
팬들과의 소통이 활발한편이다.[4] 공식팬카페에 백문백답, 이벤트등에 참여하고 톡방에도 가끔 나타난다. 인기있는 이유들중 하나가 아닐까
3. 필모그래피 [편집]
3.1. 뮤지컬 [편집]
3.1.1. 차미 [편집]
3.1.2. 라 루미에르 [편집]
• <라 루미에르> 넘버-작고 작은 빛이2
3.2. 연극 [편집]
3.3. 콘서트 [편집]
3.4. 방송 [편집]
3.4.1. 더블캐스팅 [편집]
- 자기 소개 영상
- 최종 예심 영상
- 본선 1차 영상
- 본선 2차 영상
- 본선 3차 영상
- 스페셜 무대 영상
4. 여담 [편집]
[1] 푸들[2] 후보 중 이무현 본인이 직접 골랐다.[3] 더블캐스팅 6회 'King of clowns' 무대를 보면 이무현이 얼마나 춤을 잘 추는지 알 수 있다.[4] 특히 팬들의 요청으로 진행한 인스타 라이브방송이 많은 호응을 받았다.[5] 비공식 배역명은 위스키[6] 최애 넘버가 시라노 'Alone', 10년 뒤 꿈이 '시라노로 무대에 서기' 인 만큼 애정 있는 작품인 듯하다.[7] 첫 주연작[8] 연출을 맡은 사람이 더블캐스팅(tvN) 의 멘토로 나온 이지나 연출가이다. 이때 이무현을 상당히 인상 깊게 본 듯하다.[9] 최종 예선에서 뮤지컬 <스위니 토드>의 'Not while I'm around'를, 본선 첫 심사에서 변희상과 뮤지컬 <물랑루즈>의 'Come what may'를, 본선 2차에서 뮤지컬 <오! 캐롤>의 '광대의 왕'을, 본선 3차에서 뮤지컬 <랭보>의 '취한 배'를 불렀다.[10] 더블캐스팅 2회 첫 출연 당시 보여준 미소로 차지연 멘토를 포함한 많은 시청자들을 심쿵시켰다.[11] 인스타 스토리에 종종 연주 영상을 올린다. 최근에는 바이올린도 배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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