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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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작품 목록 [편집]
2.1. 장편소설 [편집]
2.2. 소설집 [편집]
- 마치 계시처럼 (2014)
2.3. 동화 [편집]
- 원시 소년과 평원의 왕 (1994)
[1] 이를 바탕으로 이명행은 '대통령의 골방'이라는 책을 낸다.[2] 동학농민운동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3] 전 2권. '한국의 독자적인 대북정책'과 한반도 주변 강대국들 사이에서 국익을 위해 싸우는 정보기관 요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추리를 기본 골격으로 삼고 있지만 로맨스 소설 같은 면도 있다.[4] 노무현 사망 7주기를 맞아 나온 책. 이명행은 노무현이 자살하기 전 마지막으로 만난 소설가이다. 노무현은 이명행에게 대통령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라는 말을 마치 유언처럼 남겼다. 이명행은 이 책을 내면서 노무현에게 벙커같은 '골방'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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