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레일
E RAIL
설립일
대표자
김토문
모회사
주요 주주
기업 분류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10명(2019년 4분기 기준)
자본금
1,524억 7,800만 0,000원(2019년 기준)
매출액
432억 4,219만 8,012원(2019년 기준)
영업이익
195억 8,779만 7,050원(2019년 기준)
순이익
-324억 1,421만 4,965원(2019년 기준)
자산총액
1조 6,784억 3,188만 9,954원(2019년 기준)
부채총액
1조 5,807억 1,928만 7,908원(2019년 기준)
운영 구간
영업 거리
23.4km
소재지
본사 - 경기도 안산시 동산로 185, 3층 (초지동, 통합사무소)
관련 웹사이트
관련 전화번호
대표전화: 031-5183-3540
대륙철도를 연결하는 실크로드의 시작

이레일(주) 회사개요 中
목차
1. 개요2. 상세3. 역대 대표이사4. 운영 노선5. 사건·사고 및 논란
5.1. 시유지 무단점유 사건5.2. 국토교통부 전관예우 논란
6. 둘러보기

1. 개요 [편집]

수도권 전철 서해선을 건설·운영[4]하는 대한민국민간투자사업 업체. 기존의 민자사업 철도 노선들과는 달리 수익형 민자사업(BTO)이 아닌 임대형 민자사업(BTL)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2. 상세 [편집]

수도권 전철 서해선을 개통하여 개통 즉시 정부에 소유권을 이전하는 대신 20년간 무상사용권을 가지고 열차 운행사한테 선로사용료를 받아 운영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이레일은 역사 운영과 부대사업, 유지보수 업무만 할 것으로 보였으나, 역사 운영, 전기, 신호, 통신 유지보수 업무 등을 소사원시운영주식회사에 위탁하였다.

3. 역대 대표이사 [편집]

  • 초대 송효성 (2012~2014)
  • 2대 이재민 (2014)
  • 3대 이성권 (2014~2017)
  • 4대 김우식 (2017)
  • 5대 임주빈 (2017~2019)
  • 6대 김토문 (2019~ )

4. 운영 노선 [편집]

5. 사건·사고 및 논란 [편집]

5.1. 시유지 무단점유 사건 [편집]

2017년 6월 9일, 자유한국당 신성철 안산시의원은 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이레일㈜가 2016년 말로 무상사용 승인 기간이 끝난 안산시 사동 89블록 부지 6만5000㎡(시유지)를 2017년에 무단 점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기사)

5.2. 국토교통부 전관예우 논란 [편집]

2018년 3월 들어 일각에서 국토교통부 출신의 유력인사가 피인허가 법인의 대표로 있는 것이 적절한 가에 대한 시각이 존재했다. 이른바 '낙하산 인사' 논란이다. 임주빈 현 대표이사는 2017년 4월 27일 취임해 대표직에 있는데, 문제는 임 대표가 이레일 설립 과정서 인허가를 내준 국토교통부 출신이라는 점이다.

또한 3대 사장 이성권, 5대 사장 임주빈 모두 국토교통부 출신이라는 것이 '불투명한 심사'인 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인 가인데 이성권 전 이레일 대표이사는 국토교통부를 퇴임한지 2년이 채 안된 2008년 12월 12일에 이레일 대표이사로 취임하고 2017년 4월에 임주빈 대표이사에게 대표직 자리를 넘겨줄 때까지 8년 가까이 이레일을 이끌었다. 임주빈 현 이레일 대표이사는 2017년 2월에 국토교통부를 퇴임한지 2개월 만에 이레일 대표직을 연임했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낙하산 인사 의혹이 신빙성있게 들려왔다. (해당 기사)

6. 둘러보기 [편집]

[1] KB소사원시철도프로젝트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SOC)의 신탁업자[2] 구, 한라건설[수행업무] 3.1 3.2 사업 시행, 시설물 관리 업무[4] 운영권은 소사원시운영주식회사에 위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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