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대한민국 제18·21대 국회의원 이달곤 李達坤 | Lee Dal-gon | |||||||||||||||||||||||
출생 | |||||||||||||||||||||||
현직 | |||||||||||||||||||||||
재임기간 | |||||||||||||||||||||||
2009년 2월 20일 ~ 2010년 3월 4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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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1953년 경상남도 창원군 대산면 모산마을(現. 창원시 의창구)에서 태어났다. 창원 대산초등학교, 대산중학교, 부산 동아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공학 학사, 동 대학교 행정대학원,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 정책학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이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로 근무하였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원세훈이 국가정보원장으로 영전하면서 2009년 2월부터 2010년 3월까지 행정안전부장관을 역임하였다.[1]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경상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였으나[2] 범야권 단일후보인 무소속 김두관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이명박 정부의 행정자치부 장관직을 제외하고는 이력이 비교적 적었기에 '달고나' 수박을[3]내세우며 이름 알리기에 앞장섰으나 지명도에서의 차이와 노풍을 이겨내지 못하고 낙선하였다.# 1995년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작된 이후 15년만에 경상남도지사 선거에서 보수정당 후보가 처음으로 패배한 것.
이후 가천대학교 행정학과 석좌교수로 임명되었다가 2012년 2월부터 2013년 3월까지 청와대 대통령실(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을 역임하였다.
한동안 학계에 있다가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위원장을 거쳐, 권토중래를 꿈꾸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창원시 진해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으며 미래통합당 경선에서 최종 승리하여 창원시 진해구 미래통합당 후보로 결정되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이달곤 후보 53.1%,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 45.9%로 나타났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같은 지역구 경쟁자인 더불어민주당의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보다 1.4%p 앞선 50.2%의 득표율을 기록해 재선에 성공하였다. 비록 보수세가 강한 창원시 진해구 지역이긴 하나, 상대 후보인 황기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해군의 도시인 진해에서 해군참모총장을 역임했고, 진해에서 초중고를 모두 다녀 학연과 지연이 빵빵한 가운데 초박빙의 승부를 펼쳐 힘겹게 승리해 당선되었다.
4.15 총선을 앞두고 공직선거법에 따라 여론조사 발표를 금지한 기간에 자신에게 유리하게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메신저를 통해 가족과 친지에게 전달했던 혐의로 기소됐다. 하지만 본인이 죄를 반성하고 있으며, 보낸 인원이 적었다는 점을 통해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으며 의원직을 유지하였다.
이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로 근무하였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원세훈이 국가정보원장으로 영전하면서 2009년 2월부터 2010년 3월까지 행정안전부장관을 역임하였다.[1]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경상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였으나[2] 범야권 단일후보인 무소속 김두관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이명박 정부의 행정자치부 장관직을 제외하고는 이력이 비교적 적었기에 '달고나' 수박을[3]내세우며 이름 알리기에 앞장섰으나 지명도에서의 차이와 노풍을 이겨내지 못하고 낙선하였다.# 1995년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작된 이후 15년만에 경상남도지사 선거에서 보수정당 후보가 처음으로 패배한 것.
이후 가천대학교 행정학과 석좌교수로 임명되었다가 2012년 2월부터 2013년 3월까지 청와대 대통령실(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을 역임하였다.
한동안 학계에 있다가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위원장을 거쳐, 권토중래를 꿈꾸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창원시 진해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으며 미래통합당 경선에서 최종 승리하여 창원시 진해구 미래통합당 후보로 결정되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이달곤 후보 53.1%,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 45.9%로 나타났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같은 지역구 경쟁자인 더불어민주당의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보다 1.4%p 앞선 50.2%의 득표율을 기록해 재선에 성공하였다. 비록 보수세가 강한 창원시 진해구 지역이긴 하나, 상대 후보인 황기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해군의 도시인 진해에서 해군참모총장을 역임했고, 진해에서 초중고를 모두 다녀 학연과 지연이 빵빵한 가운데 초박빙의 승부를 펼쳐 힘겹게 승리해 당선되었다.
4.15 총선을 앞두고 공직선거법에 따라 여론조사 발표를 금지한 기간에 자신에게 유리하게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메신저를 통해 가족과 친지에게 전달했던 혐의로 기소됐다. 하지만 본인이 죄를 반성하고 있으며, 보낸 인원이 적었다는 점을 통해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으며 의원직을 유지하였다.
3. 소속 정당 [편집]
소속 | 기간 | 비고 |
2007 - 2012 | 정계 입문 | |
2012 | 당명 변경 | |
2012 - 2020 | 공직 취임으로 인한 탈당 | |
2020 | 복당 정계 복귀 | |
2020 | 합당[4] | |
2020 - | 당명 변경 |
4. 선거 이력 [편집]
5. 둘러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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