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재(1941)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이기재(李祺載) |
출생 | |
학력 | |
현직 | |
경력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1941년 경기도 수원군(현 화성시 지역)에서 태어났다. 동성중학교, 동성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학과,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서울특별시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자유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민주당 최선길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전임자 최선길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치러진 1996년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자유민주연합 김용채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한나라당 이노근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자유선진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노원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통합당 우원식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서울특별시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자유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민주당 최선길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전임자 최선길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치러진 1996년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자유민주연합 김용채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서울특별시 노원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한나라당 이노근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자유선진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노원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통합당 우원식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 재보궐선거에서 당선.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위해 1998년 3월 5일 구청장직 사퇴. 권한대행 이동식, 정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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