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선(1931)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정치인/목록
李敎善
1931년 ~ 2003년
대한민국의 전 기업인, 정치인이다. 아버지 이재학(제1대~5대. 전 국회부의장), 동생 이응선(제13대, 15대)도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1931년 강원도 홍천군에서 동은 이재학, 이정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학도호국단 총위원장이었다.
1961년 아버지 이재학이 3.15 부정선거에 대한 혐의로 반민주행위자 처벌 대상자가 되어 공민권과 국회의원직을 상실하자 강원도 홍천군 선거구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5.16 군사정변 이후인 1963년 치러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당[1] 후보로 강원도 홍천군-인제군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공화당 이승춘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후보로 강원도 홍천군-인제군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기업인으로 활동하였다. 현대건설에서 부사장을, 동부건설과 동은에서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하였다.
李敎善
1931년 ~ 2003년
대한민국의 전 기업인, 정치인이다. 아버지 이재학(제1대~5대. 전 국회부의장), 동생 이응선(제13대, 15대)도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1931년 강원도 홍천군에서 동은 이재학, 이정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학도호국단 총위원장이었다.
1961년 아버지 이재학이 3.15 부정선거에 대한 혐의로 반민주행위자 처벌 대상자가 되어 공민권과 국회의원직을 상실하자 강원도 홍천군 선거구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5.16 군사정변 이후인 1963년 치러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당[1] 후보로 강원도 홍천군-인제군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공화당 이승춘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후보로 강원도 홍천군-인제군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기업인으로 활동하였다. 현대건설에서 부사장을, 동부건설과 동은에서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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