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건철 (Lee Gun-chul) | |
생년월일 | |
국적 | |
학력 |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86cm / 71kg |
프로입단 | 2017년 제주 유나이티드 |
소속팀 | |
1. 개요 [편집]
2. 경력 [편집]
2.1. 제주 유나이티드 [편집]
경희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U-19, U-20 등 각급 대표팀과 2016 리우 올림픽 대표팀 1차 훈련 소집 등 청소년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던 이건철은 2017년 제주 유나이티드에 입단했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리그 단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했다.
2.1.1. 대전 시티즌 임대 [편집]
파일:FB_IMG_1533176608801.jpg
2018 시즌 중반 출전 기회를 잡고자 K리그2 대전 시티즌으로의 임대 이적했다. # 그러나 가뜩이나 김호의 막장 행정으로 선수가 지나치게 많은데 선수를 또 영입했다는 점과 더불어 이건철의 대전 시티즌 이적과 동시에 대전 시티즌 소속으로 이기범 2군 감독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팬들로부터 큰 비난을 받고 있던 이지호의 제주 유나이티드 이적이 발표되면서 이번 이건철의 이적이 이지호의 이적과 뭔가 관련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팬들의 시선은 영 좋지 않다.
8월 26일 안산 그리너스 FC 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나, 이날 경기가 대전 시티즌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경기가 되었다.
결국 시즌 종료 후 대전 시티즌을 떠났고, 후에 원 소속팀 제주 유나이티드에서도 방출되었다.
2018 시즌 중반 출전 기회를 잡고자 K리그2 대전 시티즌으로의 임대 이적했다. # 그러나 가뜩이나 김호의 막장 행정으로 선수가 지나치게 많은데 선수를 또 영입했다는 점과 더불어 이건철의 대전 시티즌 이적과 동시에 대전 시티즌 소속으로 이기범 2군 감독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팬들로부터 큰 비난을 받고 있던 이지호의 제주 유나이티드 이적이 발표되면서 이번 이건철의 이적이 이지호의 이적과 뭔가 관련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팬들의 시선은 영 좋지 않다.
8월 26일 안산 그리너스 FC 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나, 이날 경기가 대전 시티즌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경기가 되었다.
결국 시즌 종료 후 대전 시티즌을 떠났고, 후에 원 소속팀 제주 유나이티드에서도 방출되었다.
2.2. FC 서울 [편집]
이후 오피셜도 나오지 않았는데 갑자기 FC 서울 등번호 명단에 등장하면서 FC 서울 팬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주전이라기보다는 2군 뎁스 채우기 용 영입일 것이라는 평가.
2군리그인 R리그에서는 은근히 골을 잘 넣고 있는 중.
2군리그인 R리그에서는 은근히 골을 잘 넣고 있는 중.
2.3. 춘천시민축구단 [편집]
3. 플레이 스타일 [편집]
187cm 78kg의 탄탄한 체격조건을 바탕으로 공중 볼 다툼에 탁월한 강점을 가지고 있어 세트피스와 역습 상황에서 다양한 공격카드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전술 변화에 따라 최전방 공격수와 중앙 수비를 두루 뛸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4. 여담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