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주(배구선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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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캐피탈 드림식스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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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기 시절.
파일:external/www.oksavingsbankrushncash.com/player_32_01.jpg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시절.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코치 | |
이강주 | |
생년월일 | |
출신학교 | |
포지션 | 리베로, 레프트 |
신체사이즈 | 신장 185cm, 체중 77kg |
프로입단 | |
소속팀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05~2008) 서울 우리캐피탈-아산 러시앤캐시 드림식스 (2008~2013)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13~2016)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2016~2019) |
지도자 경력 | |
응원가 | |
병역 | 상무 배구단 (2007~2009) |
2008-09 KOVO V-리그 수비상 | ||||
→ | 이강주 (신협상무 배구단) | → | ||
1. 소개 [편집]
대한민국의 前 배구선수 현역때 포지션은 리베로,레프트였다.
2. 선수생활 [편집]
2.1. 아마추어 시절 [편집]
2.2. 프로 시절 [편집]
2005~2006 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로 리베로로 지명되어 삼성화재에서 데뷔한 이강주는 여오현이 리베로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었고 공격수에는 석진욱, 손재홍 등 배구도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상무에 입대하기 전까지는 주로 세트 중반 센터와 스위치로 투입되는 수비전문 선수로 출장했다. 상무에서 제대한 후에는 우리캐피탈의 창단 드래프트 때 전력보강 선수로 이적하여 드림식스의 주전 리베로로 활약하다가, 2013년 5월 FA 자격으로 친정인 삼성화재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하지만 귀환 이후 먹튀급 활약을 해서 욕이란 욕을 다 먹었고, 김강녕 및 곽동혁에게 밀려 주전으로 나서지 못했다. 2016년에 다시 FA 자격을 얻어 삼성과 재계약한 그는 김강녕의 제대를 앞두고 라이벌 곽동혁의 방출로 찬스가 나는 듯했으나, 이선규의 반대 급부로 이적한 리베로 부용찬 때문에 센터 보강을 이유로 사실상 사인 앤드 트레이드가 결정되며 OK저축은행의 센터 김규민과 트레이드되었다.
아마도 조국기 같은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전반기 리베로 , 후반기 갈수록 수비보강용 레프트) OK센터진이야 김규민 다칠때 김정훈, 한상길이 잘해줘서..김규민이 무릎부상이 한쪽만이 아니라서 그리고 얘 믿고 정성현 군대 보낼 작정은 아닌듯 물론 이 트레이드는 16-17시즌, ok의 상황을 보면 최악의 트레이드가 되었다. 한상길, 김정훈이 잘해주기는 무슨
이후로도 백업 리베로로 가끔씩 기용되거나 하는 등 별다른 출전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고, 결국 18-19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왔으나 김요한과 함께 원 소속팀 재계약과 타 팀 이적 모두 실패, 19-20시즌을 뛰지 못 하게 되었다.
이후 소식이 없다가 석진욱 감독 기사를 통해 OK저축은행 코치가 됐다고 나오면서 은퇴했다. 하지만 19-20시즌 종료 이후, 친정팀 삼성화재 코치로 이적하게 되었다.
하지만 귀환 이후 먹튀급 활약을 해서 욕이란 욕을 다 먹었고, 김강녕 및 곽동혁에게 밀려 주전으로 나서지 못했다. 2016년에 다시 FA 자격을 얻어 삼성과 재계약한 그는 김강녕의 제대를 앞두고 라이벌 곽동혁의 방출로 찬스가 나는 듯했으나, 이선규의 반대 급부로 이적한 리베로 부용찬 때문에 센터 보강을 이유로 사실상 사인 앤드 트레이드가 결정되며 OK저축은행의 센터 김규민과 트레이드되었다.
아마도 조국기 같은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전반기 리베로 , 후반기 갈수록 수비보강용 레프트) OK센터진이야 김규민 다칠때 김정훈, 한상길이 잘해줘서..
이후로도 백업 리베로로 가끔씩 기용되거나 하는 등 별다른 출전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고, 결국 18-19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왔으나 김요한과 함께 원 소속팀 재계약과 타 팀 이적 모두 실패, 19-20시즌을 뛰지 못 하게 되었다.
이후 소식이 없다가 석진욱 감독 기사를 통해 OK저축은행 코치가 됐다고 나오면서 은퇴했다. 하지만 19-20시즌 종료 이후, 친정팀 삼성화재 코치로 이적하게 되었다.
[1] 전체 5순위[2] 김학민의 대한항공 시절 응원가로도 사용되었다. 가사는 '삼성 이강주 삼성의 이강주 워어어어워어어~ 힘을 내봐 용길 내봐 블루팡스 이강주 *2'[3] 당초 경기대는 이강주의 인창고 동기인 곽동혁을 주전 리베로로 활용하려고 했으나, 곽동혁이 한양대로 방향을 틀자 이강주를 리베로로 바꿨다. 이를 빌미로 2년 뒤 경기대는 인창고 출신인 임시형과 유광우의 인하대행에 태클을 걸게 된다. 이후 인창고와 경기대의 연결 고리는 거의 끊겼다. 2010년대 들어 경기대의 주요 선수 공급원은 성남 송림고. 그리고 둘은 2014-2015 시즌에 한솥밥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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