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푸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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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4월 14일 출생 (82세)
1. 소개 [편집]
2. 생애 [편집]
수도 하노이 출신이며 하노이 국립 대학교를 졸업하고 1968년 베트남 공산당에 공식적으로 가입했다.
베트남 국회의장을 역임하고 2011년에 공산당 총비서에 선출됐으며 2016년 65세 연령제한에 이의를 제기하고 총비서 연임에 도전해 재선되었다.
2018년 10월 4일에 공산당 당대회에서, 별세한 쩐다이꽝 전 주석의 뒤를 이은 차기 주석 후보로 공식 선출됐다. 10월 말 국회에서 국가주석으로 정식 선출되어 호찌민 이후 처음으로 당 총비서직과 국가주석직을 겸직하는 인물이 됐다.[2]
2차 북미정상회담이 베트남에서 개최되었을 때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한 적 있다.
2021년 1월 31일 열린 13차 공산당 대회에서 이례적으로 당 총비서직 3연임에 성공했다. 레주언 이후 최장 집권하는 총비서가 됐다.# 다만 2018년 겸임했던 국가주석직은 다시 분리해 총리였던 응우옌쑤언푹에게 이양했다.
베트남 국회의장을 역임하고 2011년에 공산당 총비서에 선출됐으며 2016년 65세 연령제한에 이의를 제기하고 총비서 연임에 도전해 재선되었다.
2018년 10월 4일에 공산당 당대회에서, 별세한 쩐다이꽝 전 주석의 뒤를 이은 차기 주석 후보로 공식 선출됐다. 10월 말 국회에서 국가주석으로 정식 선출되어 호찌민 이후 처음으로 당 총비서직과 국가주석직을 겸직하는 인물이 됐다.[2]
2차 북미정상회담이 베트남에서 개최되었을 때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한 적 있다.
2021년 1월 31일 열린 13차 공산당 대회에서 이례적으로 당 총비서직 3연임에 성공했다. 레주언 이후 최장 집권하는 총비서가 됐다.# 다만 2018년 겸임했던 국가주석직은 다시 분리해 총리였던 응우옌쑤언푹에게 이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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