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기잇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미나세 이오리를 소재로 한, 타케무라 셋슈가 그린 동인지 아와와!(あわわ!)(후방주의)에 나온 의성어이다.
미나세 이오리가 온수를 배 안에 가득 넣고 항문을 막아 버렸을 때 고통을 필사적으로 견디기 위해 흘린 신음으로, 이오리의 야릇한 표정과 유머러스한 상황과 맞물려 여러 의미로 화제가 되었다.
일단 신음의 일종이지만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한 가지 의미로 정의하기 힘들다. 응기잇 이전에 존재했던 말로 바꿔 보면 끄응! 이잇!처럼 힘을 쓸 때 연이어 내는 소리가 가장 비슷하다.
%7ㅣ잇이나 %71it, %71잇 등으로 변형해 쓰기도 한다.
미나세 이오리가 온수를 배 안에 가득 넣고 항문을 막아 버렸을 때 고통을 필사적으로 견디기 위해 흘린 신음으로, 이오리의 야릇한 표정과 유머러스한 상황과 맞물려 여러 의미로 화제가 되었다.
일단 신음의 일종이지만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한 가지 의미로 정의하기 힘들다. 응기잇 이전에 존재했던 말로 바꿔 보면 끄응! 이잇!처럼 힘을 쓸 때 연이어 내는 소리가 가장 비슷하다.
%7ㅣ잇이나 %71it, %71잇 등으로 변형해 쓰기도 한다.
2. 확산 [편집]
2017~18년도 인터넷 몇몇 커뮤니티 에서 화제가 됐다. 주로 디시인사이드나 웃긴대학, 개드립넷 정도에서 사용 됐었으나 이후 일반 웹사이트나 주요 포털 사이트 댓글란에도 볼 수 있는 단어로 빠르게 확장됐다.
흥한 이유는 망가에서 원래 주로 사용되던 기모찌,야메떼, 다메 등이 식상해져 갈 즈음에 새로운 대체재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특히 유행의 발단이 된 해당 작품을 본떠 에로+개그물의 우스꽝스런 효과음과 함께 사용되는 일이 많았다.
2020년 들어서는 그것으로 입을 막아버려서 내는 소리인 오곡, 오고곡 같은 말이 뒤를 잇고 있다. 비슷한 의성어로는 헤으응도 있다.
흥한 이유는 망가에서 원래 주로 사용되던 기모찌,야메떼, 다메 등이 식상해져 갈 즈음에 새로운 대체재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특히 유행의 발단이 된 해당 작품을 본떠 에로+개그물의 우스꽝스런 효과음과 함께 사용되는 일이 많았다.
2020년 들어서는 그것으로 입을 막아버려서 내는 소리인 오곡, 오고곡 같은 말이 뒤를 잇고 있다. 비슷한 의성어로는 헤으응도 있다.
3. 패러디 [편집]
[1] 이 작품에서는 '운기잇'이라는 대사가 나오지 않지만 뒤에 적힌 만화들과 내용이 이어지는 시리즈이므로 설정 이해를 위해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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