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애일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음애일록(陰崖日錄) 또는 음애잡기(陰崖雜記)라고도 부른다.
저자인 이자가 중종 4년인 1509년 9월부터 1516년 12월까지 기록한 일기로, 일기를 시작한 후 최종 저술하기까지의 전체 년기는 약 7년여간이지만 1511년, 1512년, 1515년, 1516년의 내용은 빠져 있기 때문에 실제 기록된 일기 내용은 3년 분량이다.
내용은 주로 관직일기로 당시 조선 조정의 숭유억불 정책에 대한 내용, 노산제(魯山祭)에 대한 내용, 왜구와의 교섭 내용, 농사 진행 여부, 삼포왜란 등에 대해 그 시대를 직접 경험한 한 관리의 입장에서 그 경험들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음애일기 원본은 용인시에 위치한 한산이씨 문중에서 소장하여 500여년간 내려오고 있다. 그 외에도 이자의 문집인 4권 2책의 음애집(陰崖集)에도 일기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며, 음애집은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또한 대동야승 권6에도 음애일기의 내용이 전해지고 있다.
저자인 이자가 중종 4년인 1509년 9월부터 1516년 12월까지 기록한 일기로, 일기를 시작한 후 최종 저술하기까지의 전체 년기는 약 7년여간이지만 1511년, 1512년, 1515년, 1516년의 내용은 빠져 있기 때문에 실제 기록된 일기 내용은 3년 분량이다.
내용은 주로 관직일기로 당시 조선 조정의 숭유억불 정책에 대한 내용, 노산제(魯山祭)에 대한 내용, 왜구와의 교섭 내용, 농사 진행 여부, 삼포왜란 등에 대해 그 시대를 직접 경험한 한 관리의 입장에서 그 경험들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음애일기 원본은 용인시에 위치한 한산이씨 문중에서 소장하여 500여년간 내려오고 있다. 그 외에도 이자의 문집인 4권 2책의 음애집(陰崖集)에도 일기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며, 음애집은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또한 대동야승 권6에도 음애일기의 내용이 전해지고 있다.
3.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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