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미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현실 [편집]
예체능 관련 대학[1]을 가지 않는 이상 국영수와 정반대로 문·이과 양쪽에서 입시에 관련 없는 과목으로 무시되며 소홀히 하고, 거기에 그로 인해 음악, 미술, 체육교사들도 수행평가를 대충 형식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고3이 되면 해당 수업시간은 아예 편성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99% 자습이다. 고3때 음악, 미술, 체육 등이 정상수업일 경우에도 이때는 또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등으로 인해 학생 및 학부모의 항의를 받는 경우가 많다. 다만, 아예 입시에 관련이 없지 않았던 적이 있었는데, 대학입학 학력고사 시절에는 음미체가 당당히 시험 과목으로 등극했었다(!!!). 다만, 그것도 지망 학과가 음대면 음악 시험지가, 체대면 체육 시험지가 제공되는 형태였을 뿐이었다. 그 때는 무려 하이탑에도 음악, 미술이 있었던 시절이니(...)...
3. 대학에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