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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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音讀 [편집]
사전적으로 둘의 의미로 나뉠 수 있다.
- 소리를 읽음.
- 한자를 음으로 읽음.
전자는 말 그대로 문자를 입으로 소리내어 말하는 것을 뜻하며, '음독'의 개념은 주로 후자로 쓰이는데, 한자를 읽을 때 중국에서 전래된 한자의 본래음을 그대로 읽는 것을 뜻한다. 물론 중국에서도 점진적으로 한자음이 변화했으므로 한자음을 참고한 시기마다 한자음이 다른 데다 나라, 지역마다 언어 사정이 상이했기에 자국의 한자음과 중국 현지음이 100% 일치하진 않았다. '島'를 한국어에서 /도/로 읽지만 중국어에선 /다오(dǎo, 3성)/, 일본어에서는 /토오(とう, 장음)/로 읽는 등 비슷한 음가인 거 같지만 차이를 보이는 것이 이러한 이치이다. 음독과 대응되는 개념으로는 훈독이 존재한다.
한국어의 음독에는 대해서 한국 한자음 문서를, 일본어의 음독에는 대해서 일본 한자음 문서를 참고.
2. 飮毒 [편집]
2.1. 음독으로 사망한 인물 [편집]
- 김승일 -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의 범인으로서 검거에 앞서 청산가리를 먹고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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