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인구수 5,936명의 벽성이다. 이 성씨를 쓰는 유명인은
음바페 배우
음정희와 前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
음성직, 래퍼이자 배우
음문석(예명: SIC)
안양시의원
음경택[1] 모델
음혁진정도가 있다.
발음에 따라선 '은(殷)'씨와 헷갈릴 수도 있는 성이기도 하다.
[2] 물론 둘 다 희귀성씨라 살면서 만날 일은 적지만...
2015년 인구조사 당시 타 성씨에 비해 비율이 줄어들었는데, 여느 희귀 성씨가 그렇듯이
이 단어 때문에 놀림 받는 경우가 많아 성씨를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Why? 시리즈의 음악 편에 등장하는 지휘자 음마에(마에스트로 음에서 따온 별명)가 이 성씨인 것으로 추측된다. 단 유래로 보이는 음악의 음은 소리 음(音)자로 실제 성씨는 그늘 음 자를 쓴다. 헌데 공교롭게도 중국어로는 둘 다 "yīn"이라고 발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