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병일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흥선 대원군의 형 이최응이 1875년 12월 26일부터 1876년 2월 9일까지 약 50일간 쓴 일기로, 당시 조선 최초의 근대 조약인 조일수호조규(朝日修好條規, 강화도 조약) 전후에 겪은 일을 매일 직접 저술한 것이다.
강화도 조약 체결 당시 대원군의 형이 조정에서 쓴 일기로 관련 장계(狀啓)나 문정(問情), 상소문, 외교 문서를 비롯해 국가 계엄령 선포 후 각 지역 포군(砲軍)들의 소집 및 배치 상황 등 군사적 조처까지 상세하게 담겨져 있다.
강화도 조약 체결 당시 우리 나라 조정의 정치적 분위기와 대응 방침 등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인정받는다.
2014년에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을병일기의 내용을 현대 한국어로 모두 번역하여 한국 고전 국역 총서 제12권으로 발간하였다. 현재 네이버에서 을병일기 전문을 제공하고 있다. 국역 을병일기 : 해제
강화도 조약 체결 당시 대원군의 형이 조정에서 쓴 일기로 관련 장계(狀啓)나 문정(問情), 상소문, 외교 문서를 비롯해 국가 계엄령 선포 후 각 지역 포군(砲軍)들의 소집 및 배치 상황 등 군사적 조처까지 상세하게 담겨져 있다.
강화도 조약 체결 당시 우리 나라 조정의 정치적 분위기와 대응 방침 등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인정받는다.
2014년에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을병일기의 내용을 현대 한국어로 모두 번역하여 한국 고전 국역 총서 제12권으로 발간하였다. 현재 네이버에서 을병일기 전문을 제공하고 있다. 국역 을병일기 : 해제
3.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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